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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VR·AR 산업 규제혁신 현장대화 ...

정세균 국무총리는 ‘비대면 시대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과 규제혁신’을 주제로 제1차 규제혁신 현장대화를 8월 3일 서울 상암 한국VR‧AR콤플렉스에서 주재했다. 지난 6월 규제혁신 10대 의제를 발표하면서 “현장과 적극 소통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규제혁신을 추진할 것”을 천명한 이후 개최한...

EBS국제다큐영화제, 코로나19 속에서도 ‘내일을 꿈꾸다’ ...

올해로 17회를 맞는 EBS국제다큐영화제(EIDF)가 개막을 앞두고 8월 4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EIDF2020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관객과 관계자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했다. 30개국 69편의 다큐멘터리를 일주일간 EBS 1TV와 다큐멘터리 전용...

[인사] MBC충북

△경영국장 이승준 △사업국장 조기완 △미래전략국장 이해승 △보도국장 이병선 △제작국장 설경철 △기술국장 이기성 △영상국장 임태규

방통위 노조 “방송통신 미디어 전담 기관 일원화 필요” ...

방송통신위원회공무원노동조합(이하 방통위 노조)은 여러 부처에 분산된 방송통신 미디어 관련 정책의 일원화와 독립적인 전담 기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방통위 노조는 ‘미디어 개혁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8월 4일 발표하면서 “미래의 거대한 방송통신 미디어...

방통위, 집중호우 대비 KBS 재난방송 대응상황 점검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8월 3일 KBS 재난방송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대한 재난방송 및 방송재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KBS가 신속 정확한 재난방송으로 재난주관방송사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인사] KBS

△춘천방송총국장 조재익

SK텔레콤, 외국인 맞춤 통신 서비스 ‘미리(MIRI)’ 출시 ...

SK텔레콤은 외국인 맞춤 통신 서비스 ‘미리(MIR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리’는 월정액 요금을 미리 납부할 수 있는 선불 서비스와 선택약정할인, 공시지원금, 멤버십 할인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후불 서비스의 장점을 한데 모은 ‘선납(Upfront)’ 서비스다. 미리...

LG유플러스-아프리카TV, 게임방송 활성화 위해 손잡아 ...

LG유플러스와 아프리카TV는 양사의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게임방송 서비스 발굴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8월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스포츠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양사는 멀티뷰와 VR 등 5G 기술을 접목한 게임방송 관련 플랫폼...

한상혁 방통위원장 “미디어 재원 구조, 근본적 재검토 시행”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8월 3일 취임사를 통해 미디어 재원 구조 전반에 대한 근본적 재검토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효성 전 방통위원장이 도중 사퇴하면서 지난해 9월부터 잔여 임기를 수행했으며, 제5기 방통위의 수장으로서 3년의 임기를 연임하게 됐다. 취임식에서...

방송협회 “지상파방송의 소생, 지금이 마지막 기회” ...

한국방송협회가 지상파방송이 처한 참담한 현실을 지적하며 제5기 방송통신위원회의 신속한 대처를 촉구했다. 방송협회는 8월 1일 ‘제5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방송의 공익성, 공공성이 규제로부터 비롯된다는 낡은 관념부터 혁파할 것”을 요구했다. 방송의 공익성과 공공성은 낡은 규제로...

SK텔레콤,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MeetUs)’ 출시…최대 100명 동시 접속 ...

SK텔레콤은 5G 시대 초고화질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MeetUs)’를 출시한다고 8월 3일 밝혔다. 미더스는 ‘Meet’와 ‘Us’의 합성어로, 최대 100명까지 영상통화 참여가 가능하다. 모바일 화면에는 4명, PC·태블릿 화면에는 8명까지 표시되며, 참여자가 화면에 표시 가능한 수를 넘을...

방송협회, 사무총장에 김경태 전 MBC 해외특파원 선임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에 김경태 전 MBC 해외특파원이 선임됐다. 김경태 전 MBC 특파원은 고려대학고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신문방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MBC 입사 후 베이징 해외특파원과 보도국 뉴스데스크편집부장, 뉴미디어뉴스국 뉴미디어뉴스취재부장, 선거방송기획단 선거방송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