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언론단체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반민주적 악법” 비판 ...

더불어민주당이 언론사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한 것을 두고 언론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신문협회·한국여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언론 5단체는 7월 28일 성명을 통해 “이번 개정안은 헌법상 보장된...

KBS 이사 지원자 2명 ‘자진 철회’ ...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KBS 이사 지원자 중 2명이 일신상의 이유로 7월 26일 지원철회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통위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KBS와 방문진 이사 후보자 공개 모집을 마감했으며, KBS 이사에 55명, 방문진 이사에 22명이 지원했다. 방통위는...

[인사] 매일방송(MBN)

◇ 매일방송(MBN) △보도국 디지털뉴스부장직대 정광재 △워싱턴특파원 최중락 △베이징특파원 윤석정 △콘텐츠BIZ국 디지털콘텐츠부장직대 이무형 △〃 영상자료부장직대 오상길 △기획실 정책기획부장직대 강영구 ◇ MBN미디어텍 △영상취재팀장 이종호

언론노조 ‘경기방송 새 사업자 공모 착수’ 촉구 ...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경기방송 사업자 공모 착수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언론노조는 7월 27일 성명을 통해 “더 이상의 이유 없는 공모 지연은 경기도민에 대한 권리 침해이자, 경기방송 노동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반노동, 반인권적 행위”라며 “더...

‘5배 손배’ 언론중재법 강행 처리…野 “언론재갈법” 반발 ...

더불어민주당이 7월 27일 언론사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문체위) 법안소위에서 강행 처리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언론재갈법’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문체위는 이날...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기업 간 협력방안 모색 ...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메타버스 신시장 개척을 위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피칭 데이’ 행사를 7월 26일과 27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과방위, 야당 몫 김우석, 이상휘 방심위원 추천

국민의힘, 정연주 전 KBS 사장 편향성 언급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추천 위원들도 편향성 많아” 반박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는 7월 27일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과 이상휘 세명대 교수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위원으로 추천했다. 과방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아영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지현 △법제실 제정법제과장 정유진 △국회사무처 김형진 △국회사무처 박제성 △국회사무처 서호진 오봉근 정종운 ▲부이사관 전보 △문화소통기획관 문화소통담당관 강준희 △의사국 의사과장 김준기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장 류윤규 △감사관 감사담당관 손을춘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조국제 △국회민원지원센터장...

[인사] TBN제주교통방송

△사장 송창우

과기정통부 “유료방송 경쟁력 강화, 제도 완화 필요해”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료방송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토론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를 7월 27일 오후 2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발제를 맡은 강준석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번에 마련한 개선 방안의 기본 방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과기정통부, 캄보디아 교육방송국 구축 본격 시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 EBS를 모델로 모바일 기반의 교육방송국 구축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7월 2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캄보디아 교육방송국 구축사업은 2지난해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올해부터 내년까지 약 92억 원을 투입해...

MBC 노조 “반성의 길에 함께 서겠다” ...

MBC의 잇단 중계 실수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 노조)가 “반성의 길에 함께 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MBC는 도쿄올림픽 개회식을 중계방송하면서 우크라이나 선수단 소개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쓰는 등 일부 국가와 관련해 부적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