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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KBS.방문진 이사 지원자 부격적 넘쳐나” ...

KBS와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 공모가 마감된 시작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부적격 지원자들이 넘쳐난다”며 “부적격 인사들의 재림은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만든 재앙”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KBS와 방문진 이사 후보자 공개 모집을 마감한...

‘6개월 공백’ 제5기 방심위, 드디어 첫 간담회 개최 ...

6개월 만에 출범한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출범 후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심위원은 총 9명으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이 위촉한다. 대통령은 9명 가운데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서 추천한 3명 △국회 소관...

[부고] 전대식(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씨 모친상

전대식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모친상(조예선 씨 별세) • 빈 소 : 경남 김해시 김해 시민장례식장 특302 호실 • 발 인 : 28일 오전 6시30분

‘올림픽 정신 훼손’ MBC, 박성제 사장 나서 사죄 ...

박성제 MBC 사장이 도쿄올림픽 중계 중에 있었던 논란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MBC는 23일 도쿄올림픽 개회식을 중계방송하면서 우크라이나 선수단 소개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쓰는 등 일부 국가와 관련해 부적절한 화면과...

KT스카이라이프, 현대HCN 인수 마무리 단계 접어들어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관련 업계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다음 달에 ‘조건부 승인’으로 결론을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7월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주 KT스카이라이프에 인수합병 심사보고서를 발송하고 의견을 요청했다. 이는 전원회의에...

SK텔레콤, 새로운 소통 플랫폼 ‘뉴스룸’ 오픈

SK텔레콤은 미디어, 개인 창작자, IT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news.sktelecom.com)’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7월 26일 밝혔다. ‘뉴스룸’은 각계 각층의 이해관계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관계자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박성제 MBC 사장, 26일 오후 3시 대국민 사과 예정

도쿄올림픽 개막식부터 남자 축구 중계까지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박성제 MBC 사장이 대국민 사과에 나선다. MBC는 7월 26일 오후 3시 상암동 MB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사과를 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온라인을 실시간 진행되며,...

8월 광고 시장 ‘대체로 맑음’ ...

도쿄 올림픽이 8월 광고 시장의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1년 8월 종합 KAI는...

제48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시청자 투표 실시 ...

한국방송대상이 역대 최초로 시청자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한국방송협회는 7월 26일 오전 10시부터 8월 1일 밤 12시까지 1주일 간 드라마, 연예오락, 예능버라이어티, 음악구성 네 개 부문의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청자 투표 후보작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YTN 차기 사장에 우장균 총괄상무 내정

YTN 차기 사장에 해직기자 출신인 우장균 YTN 총괄상무가 내정됐다. YTN 이사회는 7월 23일 이사회를 열고 우장균 YTN 총괄상무를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YTN 사장추천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후보자 4인에 대한 공개 정책설명회와 면접을...

[인사] 아리랑TV

△감사담당관 박희승 △심의실장 이용재 △미래전략담당 전행진 △미디어홍보담당 최정희 △콘텐츠유통센터장 이에스더 △스마트라디오팀장 한용기 △시사보도센터장 김중식 △융합기술센터장 이창배 △사회적가치팀장 김태원 △미디어협력센터장 문준상 △AI데이터정보화팀장 송상엽 △안전관리팀장 전기삼

[종합] 반쪽짜리로 출범한 방심위

국민의힘 “정권의 입맛에 맞게 길들이려고 애 쓰는 것” 비판 더불어민주당 “무책임한 행태로 과방위 방치, 사과하라”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6개월 만에 결국 반쪽짜리로 출범했다. 국민의힘은 정연주 전 KBS 사장 위촉에 반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행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