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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셋톱박스 만족도 1위 LG유플러스…채널 전환 1위는 SK브로드밴드 ...

지난해 IPTV 서비스와 콘텐츠 만족도 평가에서 LG유플러스가 1위를 차지했다. LG유플러스는 IPTV뿐 아니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전체 시장의 가입, 설치, 이용 등의 서비스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1월 18일 IPTV 3개사‧SO 14개사‧위성방송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LG유플러스-네이버, 음악·콘텐츠 시너지 효과 위해 맞손 ...

LG유플러스와 네이버는 음악·콘텐츠 분야 협업을 통해 미디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월 18일 밝혔다. 각 사의 역량을 결합해 미디어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 고객이 네이버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VIBE(바이브)를...

방송법, 법사위 2소위 회부…조승래 “명백한 월권” 비판

법제사법위원회가 방송법 개정안을 법안심사 제2소위에 회부하기로 한 것에 대해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명백한 월권”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앞서 법사위는 1월 16일 국회 본청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방송법 개정안, 간호법 개정안을 각각 상정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넷플릭스, 2023년 한국 콘텐츠 라인업 공개 ...

넷플릭스가 2023년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1945년을 배경으로 하는 시대극에 크리처 장르를 더한 ‘경성크리처’, 급격한 사막화가 진행된 한반도 배경 SF물 ‘택배기사’, 일제강점기의 간도에서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액션 활극 ‘도적: 칼의 소리’를...

KT스카이라이프, 디즈니플러스 출시로 OTT 라인업 강화 ...

KT스카이라이프는 디즈니플러스를 출시하면서 OTT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1월 18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최신 안드로이드 셋톱박스(안드로이드 4차) 고객을 대상으로 디즈니플러스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며 1개월 이내 모든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고객에게 서비스 제공 범위를 차례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OTT 라인업...

EBS, 설 맞아 특집 영화·애니메이션 편성 ...

EBS는 설 연휴 기간 재미와 감동을 담은 영화 4편과 단편 애니메이션 2편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1일에는 밤 9시 40분부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2009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을 방송한다. ‘분노의 질주:더...

SKT, 모바일 T월드 ‘정보 허브·종합 포털’로 개선 ...

SK텔레콤은 그동안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던 SKT 관련 상품·서비스의 정보와 기능을 한데 모은 모바일 T월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바일 T월드는 2010년부터 SKT 고객 서비스의 모바일 접점 역할을 해 왔다. SKT는 모바일 T월드를 더욱 편리하고...

출연 의료인 전화번호 자막 고지한 6개 프로그램 ‘과징금’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출연 의료인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전화번호를 여러 차례 자막 고지한 6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1월 1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GMTV ‘내 인생의 청춘노트’, GTV ‘다시 찾은 봄날’, 서울경제TV...

SK텔레콤, 설 연휴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이동통신 집중 관리

SK텔레콤이 설 연휴에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SK텔레콤은 설 연휴를 앞둔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국적으로 일평균 1,300여 명의 자회사·관계사·협력사 전문인력을 배치해 통신 서비스를 24시간 모니터링한다고...

[인사] TBC대구방송

△편성제작국장 권순철 △기술국장 김형기 △사업국장 김용운 △경영정책국장 신규봉 △영상취재팀장 강중구 △영상미술팀장 이동근

방송통신서비스 국민 불편에 방통위가 답하다 ...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 불편 해소’ 관련 정책들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한 ‘알아두면 도움되는 방송통신 정책 안내서’(이하 안내서)를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배포한다고 1월 16일 밝혔다. 방통위는 “그동안 우리 국민이 생활 속에서 방송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은...

설 명절 앞두고 택배‧과태료‧명절인사 등 ‘스미싱’ 주의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감독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 교통법규위반 과태료 고지서 등으로 사칭한 스미싱,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