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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스마트홈’ 앱 UI 전면 개편 ...

LG유플러스가 ‘U+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오는 9월 26일 전면 개편해 이용 편의를 향상시킨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U+스마트홈 앱은 △앱 메인 화면 편집 △홈 CCTV 영상 원클릭 시청 △IoT 기기 제어 및 메인 화면 전환 속도 향상...

LG유플러스-LG전자,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 가속화 ...

LG유플러스는 LG전자와 함께 로봇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서빙-배송-안내 등 고객 접점에서 디지털혁신을 가속한다고 9월 22일 밝혔다. 양사는 협업의 첫 단계로 서빙로봇 LG 클로이 서브봇을 연내 상품화하고, 이후 로봇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매장과...

삼성전자, 美 컴캐스트(Comcast)에 5G 솔루션 공급

삼성전자가 미국 1위 케이블 사업자 컴캐스트(Comcast)의 5G 통신장비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9월 22일 밝혔다. 1963년에 설립된 컴캐스트는 미국 1위 케이블 사업자로 가입자들에게 인터넷, 케이블 TV, 집전화, 모바일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 가장...

KNN ‘천년의 기억’,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선정 ...

KNN의 ‘UHD 문화유산보고서 <천년의 기억>’이 올해 7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9월 21일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위원회는 총 47편의 출품작 중 최우수상 1편을 포함해...

SK텔레콤-대원방송, 애니메이션 AI 리마스터링 시장 개척에 나서 ...

SK텔레콤은 대원방송과 ‘슈퍼노바(SUPERNOVA)’ 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콘텐츠 AI 리마스터링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 SK텔레콤의 슈퍼노바는 AI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영상, 이미지, 음원 등 미디어 콘텐츠의 품질을 개선하는 솔루션이다. 이미...

방통위, ‘방송사업 재허가·재승인 사전 기본 계획’ 수립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3년 이후 허가·승인 유효기간이 만료하는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방송사업자 재허가·재승인 사전 기본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방통위는 방송의 공익성·공적 책임 강화, 심사 투명성 확보 및 행정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사전 기본 계획을 수립해...

SK텔레콤, ‘동반성장지수 평가’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

SK텔레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9월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에 포함된 215개 기업 중 연속 10년 이상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SK테레콤을 포함해 2개뿐으로, SK텔레콤은 ‘최우수...

서울시의회, TBS 조례폐지안 결국 상정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9월 20일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이하 TBS 조례폐지안)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TBS 폐지조례안을 발의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TBS가 공영방송의 기능을 상실했다며 조례 제정의 정당성을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언론노조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은 올 하반기가 마지막 기회” ...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100일 집중행동에 돌입한다. 언론노조는 9월 21일 투쟁결의문을 통해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강화를 위한 법안 처리에 있어 올 하반기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오늘부터 12월 31일까지 100일 집중행동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상파방송 역외 재송신 승인’ 유효 기간 사실상 폐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승인 유효 기간을 사실상 폐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지상파방송 역외 재송신 승인 기본계획’을 새로 마련해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지상파방송 역외 재송신 승인은 구(舊) 방송위원회에서 마련한 ‘역외 지상파방송 재송신 승인제 운용...

EBS 신입 및 경력직원 공개채용…9월 29일 저녁 6시까지 접수 ...

EBS가 신입 및 경력직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모집 분야는 PD, 기자, 방송기술, ICT기술, ERPㆍRPA운영, 공간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카메라, 경영(예산기획), 경영(계약관리), 사업기획, 사업기획(학교교육), 교재개발(수학) 등이다. 또, PD, LMS 서비스 기획, 제휴·협찬사업(BM), 글로벌 마케터, 출판기획·편집자 등 5개 분야에서...

방통위 시정명령 받은 SBS “역차별 규제” 반발

SBS “자산으로 지상파 진입 여부 판단하는 곳은 세계 어디에도 없어” 방송협회 등 업계 “경제성장과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대기업 기준 조정해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대기업 소유제한 규정’ 위반으로 시정명령을 받은 SBS가 “토종 콘텐츠 경쟁력을 약화하는 역차별 규제”라고 반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