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이계철 방통위원장, 2차 사이버 공격에 철저한 대비 당부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어제 오후 발생한 사이버테러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 위원장 방문 직후 이기주 KISA 원장은 바로 이어 지난 20일 발생한 언론사‧금융사 전산망...

KBS,MBC,YTN “대부분 복구”

개별 PC 피해 많아 정상화까지는 시간 걸릴 듯

올해 1분기 총광고비, 봄바람 타고 상승

국내 총광고비 2조 2,9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

대형 TV 전성시대

60인치 LCD TV 판매 호조

애플, 또 소송에 휘말리나

인터트러스트, 특허 소송

정부 조직 법 본회의 처리 가능할까?

문방위 막판 진통 심각..21일 처리 힘들어지나

[속보] 국회 본회의 연기

국회 본회의 연기

정부 조직 개정안 또 충돌..‘전초전’ 치열

여야, 무선국 허가권과 SO 변경허가권 대립

콘텐츠 해외 진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2013년 글로벌콘텐츠센터 수출지원단 출범

[2보] 국회 본회의 6시로 연기

국회 본회의 6시로 연기

방송사-금융권 전산망 동시 ‘마비’

원인파악 중..악성코드 감염성 높아

[1보] KBS, MBC, YTN 정보전산망 완전 마비

KBS, MBC, YTN 등 주요 방송사와 신한은행의 정보전산망이 마비됐다. 현재 경찰은 사이버테러 여부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