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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방통위원장, EBS 디지털통합사옥 현장 방문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2월 15일 오후 3시 일산 EBS 디지털통합 신사옥을 방문해 교육 방송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방송제작 및 송출시설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그동안 EBS의 숙원 사업이었던 교육방송...
이효성 방통위원장 “정책 고객의 목소리를 토대로 정책 추진하겠다” ...
방송통신위원회는 ‘제4기 방송통신 정책 고객 대표자 회의’ 위원 24명을 새롭게 구성하고, 12월 1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는 방통위가 정책 고객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협회·소비자 단체·업계·학계 등의 주요 인사로...
FM 라디오 사라지나?…노르웨이 FM 라디오 디지털 전환
노르웨이가 세계 최초 FM 라디오 디지털 전환에 나섰다.
12월 13일(현지시간) AFP‧DPA 통신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 공영‧상업방송 그룹인 디지털 라디오(DRN)은 이날 오전 11시 11분 노르웨이 최북단이자 북극에 있는 스발바르 군도에서 FM 라디오 방송을 디지털로 바꿈으로써...
‘인터넷 산업 규제’ 찬반 공방 해결될까 ...
인터넷 사업자에 대한 규제 필요성이 대두하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우아한형제들 등 8개 인터넷사업자 대표와 12월 13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제4기 방통위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최근 인터넷...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 한-중 방송통신 협력 강화 추진 ...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한류 콘텐츠 확산 및 중국과의 방송통신 분야 교류·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2월 13일 출국했다.
고 상임위원은 이번 방문으로 중국의 대표적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 최대 영화·드라마 제작사인 화이브라더스, 중국 실리콘밸리로...
언론노조 “언론 적폐 이화섭은 사장될 수 없어” 주장
아리랑국제방송 신임 사장 공모에 10여 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국제방송의 사장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12월 12일 성명을 통해 “이화섭 전 KBS보도본부장이 아리랑국제방송의 가장 유력한 사장 후보자라는...
MBC, 부사장에 변창립 아나운서 등 임원 인사 단행
MBC는 12월 13일 신임 부사장에 변창립 아나운서를 선임하는 등 임원 6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기획편성본부장은 조능희, 보도본부장은 정형일, 경영본부장은 구자중, 방송인프라본부장은 김종규, 디지털사업본부장은 박태경이 임명됐다.
또 드라마본부장에는 최원석, 예능본부장에는 권석, 신설된 시사교양본부장에는 이근행을 선임했으며, 부활한...
12월 14일 SBS 디지털뉴스랩 설립…방송사 최초 뉴스 부문 스타트업
SBS가 12월 14일 뉴스 부문 뉴미디어 자회사 ‘SBS 디지털뉴스랩(대표 이주상)’을 출범시킨다.
방송사가 뉴스 부문 뉴미디어 자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SBS는 디지털 뉴스에 특화된 콘텐츠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SBS디지털뉴스랩’은 앞으로 SBS 뉴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PC...
방통위 KBS 이사진 해임 논의…강규형 이사 해임되나?
방송통신위원회가 강규형 KBS 이사에게 해임 건의를 위한 사전 통지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통위는 12월 11일 오전 9시 비공개회의를 열고 비위 경중이 가장 큰 강규형 이사에게 해임 건의를 사전 통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서...
방통위, 지상파 3사에 평창 동계올림픽 ‘순차 방송’ 권고 ...
방송통신위원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과다한 중복·동시 편성으로 시청자의 선택을 제한하지 않도록 순차 방송할 것을 지상파 방송사 3사에 권고했다.
이는 지난 12월 8일 개최한 2017년 제5차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다. 위원회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중계방송에서 과다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방통위, 공영방송 정상화에 적극 나서야” 성명 발표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KBS 이사진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신속한 징계 조치를 요구하며 12월 11일 오전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9월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는 강규형 KBS 이사가 회사에서 지급하는 업무추진비를 업무 외적 용도에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감사원은 이에 대한...
“고대영‧이인호는 ‘재허가 미달’ 대참사 책임져야”
방송통신위원회의 재허가 심사에서 지상파 3사 모두 기준점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고대영 사장과 이인호 이사장에게 자진 사퇴로 책임을 지라고 촉구했다.
KBS 새노조는 12월 8일 성명을 통해 “KBS 1TV와 2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