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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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미디어 거점 ‘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 착공식 개최 ...

‘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가 10월 12일 경남 창원시에서 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착공식에는 김창룡 방송통신위원회 위원과 하병필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허성무 창원시장, 조한규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등이 첫 삽을 뜨는 행사에 참여해 센터 건립을 축하했다. 경남 센터는 창원시 의창구 중동...

방통위, 소외계층 ‘미디어포용’ 종합 계획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12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미디어포용 종합계획’을 보고하고 오후 발표식 행사를 통해 미디어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과 혁신의 정책을 국민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향후 5년간 ‘미디어 격차 없는 행복한 포용국가 실현’을 비전으로...

양승동 KBS 사장 “수신료 조정은 방송 공공성 위기에 대한 검토” ...

양승동 KBS 사장이 현재 추진 중인 수신료 인상과 관련해 “수신료 조정은 단순한 재정위기의 문제가 아니라 방송 공공성의 위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KBS 지난 7월 방송통신위원회에 수신료 조정안 관련 서류를...

KBS 사장 후보자 공모에 15명 지원

KBS 이사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9일 동안 실시한 25대 사장 후보자 공모 결과 15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지원자는 △박문혁 방역신문 대표 겸 기자(전 교육부 사무관) △김진수 KBS 뉴스전문위원(전 KBS 해설국장) △임병걸 KBS 부사장(전 KBS...

SBS 무단협 10일째…정형택 본부장 “임명동의제 SBS 구성원 뜻”

SBS의 무단협 상태가 10일째로 접어들었다. 임명동의제를 둘러싼 노사 갈등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정형택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본부장은 10월 12일 본부장 편지를 통해 “임명동의제를 반드시 지키라는 것은 전임 위원장이 아닌 현재 SBS 구성원의...

SBS 무단협 6일째…직능단체 “임명동의제가 왜 걸림돌이냐?”

SBS의 무단협 상태가 5일째 이어지고 있다. SBS 기술인협회, 기자협회, 방송촬영인협회, 아나운서협회, 영상기자협회, PD협회 등 직능단체들은 10월 8일 공동성명을 통해 “공공성을 지키려는 노동조합과 우리는 늘 함께였고, 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라며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에 대한 사측의...

홈쇼핑 ‘연계편성’ 지난해보다 증가…방통위, 모니터링 강화 ...

방송통신위원회는 건강정보 프로그램과 홈쇼핑 간 연계편성 탓으로 시청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과 함께 모니터링 강화를 추진한다고 10월 7일 밝혔다. 연계편성은 지상파·종편PP의 건강식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인접한 시간대에 홈쇼핑채널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모니터링...

SBS 무단협 5일째…노조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겠다” ...

SBS의 무단협 상태가 5일째 이어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열린 마음으로 협상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임명동의제를 둘러싼 노사 갈등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당분간 무단협 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SBS는 10월 3일 0시부터 무단협...

방통위, ‘2021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1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를 10월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는 공익광고 공모전을 통해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해 2009년에 시작한 행사로,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았다. 이번 공익광고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종합] ‘과방위 국감’ 현안 쌓였는데 고성 오가며 ‘파행’ 거듭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10월 1일에 이어 5일에도 시작과 동시에 정회했다. 5일 오전 10시에는 방송통신위원회 국감이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박성호 방통위 사무처장이 업무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박성중 국민의힘 간사 등이 업무보고가 길어진다고 지적하면서 여야 의원 간 언쟁이...

정필모 의원, ‘공영방송 부가채널 도입’ 방송법 개정안 발의 ...

정필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영방송 부가채널 도입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0월 4일 밝혔다. 현재 디지털 방송은 영상 압출 기술을 활용해 채널 1개의 주파수 대역을 쪼개 2개 이상의 방송을 송출할 수 있다. 이미 미국,...

코바코, 2021년 하반기 공개채용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2021년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신입/경력), 전문직, 업무지원직 총 13명을 선발하며, 성별·출신 지역·연령 제한 없이 직무능력 중심으로만 평가한다. 코바코는 올해로 블라인드 채용 도입 7년차다. 일반직(신입)은 △일반행정(경영) △ICT사업수행·빅데이터분석, 일반직(경력)은 △마케팅·조사, 전문직은 △미디어연구, 업무지원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