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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산업, 2030년까지 30조로 키운다…‘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계획’ 발표

유튜브, 짧은 영상 등 크리에이터 육성 방안 추가 수출액 30억 달러·매출액 100억 이상 제작사 육성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국내 방송영상산업의 연 매출액을 30조 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삼성전자, 9월 17일부터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

삼성전자는 9월 17일부터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16곳을 시범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는 카드(신용, 체크, 앱), 삼성페이, 계좌 이체 등 디지털 결제가 권장되는 매장으로 현금 사용이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에 맞춘 조치이다. 이번에 시범 운영되는...

[인사] KBS

△부산방송총국 기술국장 이철우 - 9월 21일자

웨이브, 골프 중계에 멀티뷰·실시간 채팅 론칭 ...

웨이브가 골프 생중계에 여러 화면을 동시에 보는 ‘멀티뷰’와 시청자 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채팅’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고 9월 10일 밝혔다. 두 기능은 10일 개막하는 KLPGA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KPGA ‘제42회 신한동해오픈’ 대회부터 베타 버전으로...

900명 규모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법’ 법사위 통과

본회의 통과하면 내년 1월 1일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대표 발의한 김현 의원 “기존 직원 포괄적 고용 승계 보장 등 안정성 확보” 언론노조 코바코지부‧시청자미디어재단지부, 원전 재검토 및 현장 목소리 반영 촉구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를 통합하는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KBS 이사회, 신임 사장 공모…17일부터 28일까지 접수

KBS 이사회가 제28대 KBS 사장 후보자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KBS 이사회는 9월 9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개정 방송법에 따른 사장 임명 제청을 위한 모집 공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7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다....

박장범 측 “KBS 새 사장 선임 절차 의결 부당” ...

박장범 KBS 사장이 KBS 이사회의 신임 사장 선임 절차를 중단해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 심문에서 양측은 이사회 의결정족수 충족 여부를 두고 팽팽히 맞섰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9월 9일 오후 박 사장이 KBS를 상대로 제기한...

삼성전자, 미스트랄 AI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삼성전자는 9월 8일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 AI(Mistral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도체 설계와 제조에 특화된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한·프랑스 양국 정상회담 시점에 진행됐다. 미스트랄 AI는...

벼랑 끝에 몰린 KNN 방송 현장…“슬림화 멈추고 신입 뽑아라” ...

KNN 구성원들이 심각한 인력 공백을 호소하며 사측에 즉각적인 신입 채용을 요구하고 나섰다. KNN 기술인, 기자, 영상기자, PD 등 구성원들은 신규 채용 없는 땜질식 처방으로는 현장의 안전 위협은 자칫 송출 중단이라는 대형 방송 사고로까지...

과방위 출석한 박장범…야당 “무능 경영 책임져야” 사퇴 촉구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의원들이 무능 경영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박장범 KBS 사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날 박 사장은 자산 매각을 놓고 최혁진 의원과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박 사장은 9월 8일 KBS 2025년도 결산 안건으로 국회...

과방위, 민주당 주도로 ‘이진숙 본인 안건 회피’ 결의안 의결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본인 관련 안건에 대한 발언 및 표결 회피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안건 상정에 반발해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다. 여당 간사인 한준호 민주당 의원은...

삼성, 9월 8일부터 2026년 하반기 공채 실시

삼성이 9월 8일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 절차에 들어간다. 공채에 나선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다. 지원자들은 8일부터 1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