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네이버‧카카오, 7월부터 불법촬영 이미지도 걸러야…방미통위 설명회

구글‧네이버‧카카오 등 사업자들은 오는 7월부터 불법촬영 이미지도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불법촬영물 유통 방지 의무 대상이 다음 달부터 기존 동영상에서 이미지까지 확대됨에 따라 관련 플랫폼 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고 6월 4일 밝혔다. 앞서...

SK텔레콤, 앤트로픽 고성능 AI ‘클로드 미토스’ 접근 권한 확보

SK텔레콤이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했다. SK텔레콤은 6월 4일 뉴스룸을 통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해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의 조기 접근 권한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미국의 AI 연구개발 기업으로 생성형 AI ‘클로드’를 만들었다. 오픈AI‧구글 등과 함께 현재 가장...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2차 피해 주의…과기정통부 조사 착수 ...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확대되는 모양새다. 앞서 티빙은 6월 3일 최근 비인가된 접근으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회원ID, 이름,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마지막 4자리 암호화), 이메일(ID 부분 암호화) 등이다. 티빙 측은...

개인정보위, 티빙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OTT 티빙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6월 4일 밝혔다. 앞서 티빙은 3일 최근 비인가된 접근으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회원ID, 이름,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다. 티빙...

KBS ‘정통’‧MBC ‘세련’‧SBS ‘흥미’…치열한 경쟁 ...

지상파 방송사는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차별화된 개표방송을 선보였다. KBS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배경으로 민심에 대한 차분한 분석을 이어갔고, MBC는 지난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EBS, ‘AI 콘텐츠 자문위’ 출범…5인 체제 상시 운영

EBS가 국내 방송사 최초로 ‘AI 콘텐츠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앞서 EBS는 올해를 ‘AI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AI 드라마 – 부활수업’ 등 다수의 AI 제작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중계 앞둔 KBS…“뜨거운 월드컵 만들 것”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최고의 인력으로 가장 뜨거운 월드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JTBC와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난항을 겪었지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중재 등을 거쳐 극적으로 공동 중계에 합의했다. KBS는 “상당한 적자가...

이 대통령 “일부 방송, 해도 너무한 경우 있어” 지적 ...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방송사의 보도와 관련해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네’하는 경우가 없지 않았는데 제재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향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방미통위의 국정 성과...

지각 출범 방미통위…“늦은 만큼 빠르게 정상화” ...

출범 6개월 만에 첫 회의를 열었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들어간 지 2개월이 지났다. 방미통위는 방송 재허가 심사 등 누적돼 온 현안 처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늦은 만큼 빠르게’ 기조 아래 현안 해소에 총력을...

[인사] BBS불교방송

△상무 이명학 △라디오제작국 아나운서부장 최은경 △보도국 사회문화부장 홍진호 △보도국 보도제작부장 정영석 △TV제작국 TV편성부장 오성준 △TV제작국 뉴미디어부장 유수정 △대외협력국 마케팅부장 이수종 △대외협력국 교계협력부장 권윤정

EBS-한국장학재단, 청년 지원 및 미래인재 양성 위해 맞손 ...

EBS와 한국장학재단이 우리 사회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청년들의 꿈을 뒷받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EBS와 한국장학재단은 5월 28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김유열 EBS 사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지원 및 미래인재...

문체부, 추경으로 지역특화 소재 콘텐츠 지원…산업 상생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경기침체에 취약한 지역 창작자와 지역 콘텐츠 기업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6월부터 ‘콘텐츠 창작·창업 지역 확산 사업’ 공모를 추경 예산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5월 28일 밝혔다. ‘지역 이야기 세계화’와 ‘지역 대표행사 연계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