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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OTT까지…과기정통부.방미통위 정책협의회 출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AI·미디어 산업 육성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차관급 정책협의체를 출범시켰다.
과기정통부와 방미통위는 6월 10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정책협의회 착수회의를 열고 AI, 미디어·OTT, 디지털 규제·이용자 보호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책협의회는 AI 시대 미디어·디지털...
방미통위, 부산서 ‘아시아 투자설명회’ 개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BCM)에서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아시아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BCM)’는 ‘K-콘텐츠가 세계와 만나는 곳 부산’을 주제로 55개국, 700개 사, 2천300여 명의 투자자와 기업 등이...
SK텔레콤, 日 NTT와 AI 생태계 확장에 ‘맞손’ ...
SK가 일본을 대표하는 ICT 기업과 손을 맞잡고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6월 10일 일본 도쿄 오테마치에 위치한 NTT 본사에서 일본의 ‘NTT’‧대만의 ‘중화텔레콤’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AI 기술에 투자하는 ‘아이온(Innovative Op-tical and Wireless...
재난 시 소방관 먼저 연결…‘긴급구조 통신 우선 전송’ 6월 10일부터 시작 ...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관의 통화가 우선 연결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전송 서비스’가 6월 1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방청과 이동통신 3사가 추진한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전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재난 현장에서 통신 수요가 급증하더라도...
[인사] KBS
△교양다큐센터 교양다큐1국 CP(부장급) 이은형
△교양다큐센터 교양다큐2국 CP(부장급) 이은미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3급 승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태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수정 △비서실장 안영훈 △기획재정담당관 조경옥 △연구성과혁신정책과장 이병희 △미래인재정책과장 최미정 △인공지능정책기획과장 공진호 △인공지능기술기반정책과장 양기성 △소프트웨어정책과장 김국현 △통신정책기획과장 홍사찬
6월 9일자
LG전자, 챗GPT 전용 앱 출시
LG전자가 오픈AI의 챗GPT에 LGE닷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앱스 인 챗GPT’는 사용자가 챗GPT 대화창 안에서 다양한 외부 서비스를 직접 호출·이용할 수 있는 오픈AI의 서비스다. 하나의 대화 흐름 안에서 검색, 예약, 쇼핑, 콘텐츠...
SK텔레콤, ‘호라이즌 유럽’ 과제로 차세대 양자암호 개발 ...
SK텔레콤은 유럽연합(EU) 대규모 연구기금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과제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을 개발한다고 6월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유럽 3개국과 공동 협력하는 다국가 프로젝트로 향후 3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호라이즌은 EU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연구기금으로, 개별...
삼성전자, 미 유전자 분석 기업 ‘엘리먼트’ 1대 주주 확보
삼성전자가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Element Biosciences)’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1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6월 10일(한국 시각) 엘리먼트의 ‘시리즈 E’ 투자에 참여해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지분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엘리먼트는...
삼성, AI 대전환 선언…이재용 “조직 DNA 바꿔야” ...
삼성그룹이 AI 대전환을 선언했다. 삼성그룹은 모든 업무에 AI를 전면 도입하는 등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AI 대전환에 나선다고 6월 9일 밝혔다.
앞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일하는 방식과 조직 DNA를 송두리째 바꿔야...
월드컵 중계 시청은 ‘TV 생중계’로, 채널은 ‘KBS’ ...
국민 10명 중 7명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TV 생중계로 시청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6월 8일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청 의향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을 ‘시청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68.6%로...
[인사] KBS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실 아나운서부장 박노원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장 박지현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이효연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네트워크부장 박효인
△경영본부 수신료국 강남사업지사장 조남주
△경영본부 수신료국 인천사업지사장 오종우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박선자
- 6월 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