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뉴스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취소 청문 연기될 듯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처분의 취소 여부를 결정하는 청문을 앞두고 유진이엔티의 청문 주재자 기피신청을 받아들였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월 19일 서면회의를 통해 ‘유진이엔티 청문 주재자 기피신청 등에 관한 건’을 심의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李 대통령, 국민의힘 추천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이 추천한 이강덕·장한식 신임 KBS 이사의 임명안을 최종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0월 1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두 신임 이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강덕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장은 KBS 대외협력실장을, 장한식 전...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자에 다우키움·CJ 컨소시엄 선정 ...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중앙일보가 워크아웃에 들어간 지 약 3개월 만이다.
10월 19일 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이날 본입찰에 참여한 후보들을 평가한 결과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본입찰에는...
세계공영방송 서울총회 폐막…“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세계공영방송(PBI) 서울총회’가 10월 16일 막을 내렸다.
PBI는 1990년 KBS, 영국 BBC, 일본 NHK가 공동 설립한 공영방송 국제협의체로, 현재 프랑스 France Télévisions, 독일 ZDF, 캐나다 CBC, 호주 ABC 등 전 세계 주요 공영방송사들이 회원으로...
EBS, 방송광고 사업 시작…900만 원에 광고 제작‧30회 송출 ...
EBS가 AI 기반 방송광고 사업을 시작한다.
EBS는 ‘AI 기반 지상파 TV 광고 지원 패키지’의 공식 접수 웹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모집에 나선다고 10월 19일 밝혔다.
단 900만 원의 예산으로 방송광고 제작부터 EBS를 통한 30회 전국 방송...
김장환 EBS 상임 감사 취임
EBS는 김장환 상임 감사가 10월 19일 취임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10월 18일까지다.
EBS 상임 감사는 EBS 경영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 업무와 회계를 독립적으로 감시‧감독하는 감사 책임자다.
김 신임 감사는 서울...
미디어잡 기반 MJ플렉스, 30주년 맞아 전문 HR 기업으로 도약 ...
미디어잡‧디자이너잡으로 알려진 MJ플렉스는 10월 16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HR 시장을 향해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96년 방송 분야 취업정보 제공으로 첫발을 내디딘 MJ플렉스는 2000년 미디어잡, 2002년 디자이너잡을 연이어...
[국정감사] 과방위 국감, 이진숙 제척 놓고 파행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척 문제로 충돌하면서 파행을 빚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해충돌 사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 의원을 제척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해충돌 여부에 대한 민주당의 판단이 자의적이고, 앞서 의결한 제척안도 국회...
KBS 사장 최종 면접 후보에 김영삼·엄경철·이태현
KBS 신임 사장 최종 면접에 오를 후보자가 3명으로 압축됐다.
KBS는 10월 17일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회의를 실시해 총 5명의 후보자 중 최종 면접에 오를 후보자로 김영삼·엄경철·이태현 후보자 3명(가나다 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BS 홈페이지와 KBS+,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3급 승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대식 △국제협력총괄담당관 이경림 △전파정책기획과장 엄지현 △과학기술정책과장 정건영
- 과장급 전보
△정보통신산업정책과장 이소라 △인공지능데이터정책과장 김수정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승진
△글로벌인공지능허브추진위원회지원단 이주식
-국장급 기관 간 전보
△충청지방우정청장 이헌
[국정감사] 코바코 방송광고 지원받다 중도 포기 4곳 중 1곳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의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사업에서 협약기업 4곳 중 1곳이 사업을 중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이유는 광고 제작비 부담이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10월 16일 코바코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5년 ‘혁신형 중소기업...


![[국정감사] 과방위 국감, 이진숙 제척 놓고 파행 與 “감사 아닌 자기변호” vs 野 “의원 권한 침해”](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10/PYH2026101613760001300-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