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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S미디어

△사장 최용훈 △경영전략본부장 최규식 △콘텐츠제작본부장 한동규 △디지털본부장 김도엽 - 3월 28일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인덕대와 ‘미디어홍보크루’ 발대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인덕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가 ‘KOBETA × IDU 미디어 홍보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 3월 30일 오후 4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10층 방송기술인연합회 교육장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익선 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송화선 인덕대 교수, 이정한 인덕대 교수 등 양...

[인사] MBN

- 부국장 승진 △보도국 경제에디터 겸 산업부장 강호형 - 부국장대우 승진 △논설실 논설위원 김희경 - 부장대우 승진 △보도국 정치부 송주영 △〃 산업부 김태일 △〃 국제부 김한준 - 보직 △심의실 심의부장직대 서미선

[인사] KBS아트비전

△대표이사 목훈 △이사 진수아 - 3월 27일자

KT스카이라이프 새 대표에 조일 부사장

KT스카이라이프는 3월 26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일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출신으로 경영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조 신임 대표는 “가입자 성장과 수익성...

법원 “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위법”…“EBS 신임 사장 임명 취소해야”

법원이 다시 한번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 처분에 제동을 걸었다. 법원은 2인 체제 방통위의 신동호 EBS 신임 사장 임명에 절차적 하자가 있다며 신임 사장 임명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공현진)는 3월 26일 김유열...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이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국회 과방위, LG유플러스 IMSI 문제 놓고 갑론을박

이해민 “의도적으로 인지하고 무시한 것 아닌가” 의혹 제기 배경훈 “보안 낮을 수 있지만 법률적 문제 아니야” LG유플러스의 IMSI 문제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LG유플러스는 4세대 이동통신(4G) 도입 이후 현재까지 가입자 식별에 쓰이는 국제모바일가입자식별정보(International Mobile...

LG유플러스, 현대카드와 손잡고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 강화

LG유플러스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3월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 애플리케이션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 메뉴에는 ‘고객의 일상이...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CC 인증 획득…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강화

삼성전자는 2026년형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에 적용된 보안 솔루션이 국제 공통평가기준(Common Criteria, CC) 인증을 획득했다고 3월 25일 밝혔다. CC 인증은 정보보호가 필요한 제품의 보안성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 인증으로 전 세계 36개국이 상호 인정하는 평가...

EBS ‘위기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구조신호’,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수상

빅데이터 분석과 심층 취재로 아동보호의 구조적 공백과 인권 과제 짚어내 “교육 공영방송의 책무와 인권 보도가 나아가야 할 지점 선명히 보여줘” EBS는 ‘위기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구조신호’가 제28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다고 3월 24일 밝혔다. ‘위기의 아이들,...

수신 안 되는데 UHD?…공정위, 중국산 가짜 UHD TV에 경고 ...

공정거래위원회가 UHD 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없음에도 UHD TV라고 광고‧판매한 행위에 대해 ‘기만적인 광고’라는 최종 판정과 경고 처분을 내렸다. UHD KOREA는 공정위가 지상파 UHD 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없음에도 이를 명시하지 않고 UHD TV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