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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니TV AI 이용 행태 분석…“일상 대화 비중 확대”
KT는 지니 TV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콘텐츠 시청 보조 기능을 넘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를 1월 15일 발표했다.
KT에 따르면 전원 제어나 채널 변경 등 단순 명령 수행에 머물렀던 음성...
독자 AI 1차 평가에서 네이버‧NC 탈락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류제명 2차관 주재로 브리핑을 열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기존 5개...
[인사] KBS
△보도시사본부 재난미디어센터장 김성한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주간 이석재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주간 이재원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주간 조성원
△보도시사본부 디지털뉴스국장 김덕원
△보도시사본부 보도영상국장 오승근
- 1월 15일자
방미통위, SK텔링크 사실조사 착수…이용자 동의없이 국제전화 가입
이용자 동의 없이 국제전화 계약을 체결한 SK텔링크에 대한 사실조사가 진행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SK텔링크가 국제전화 일부 서비스 가입 과정에서 이용자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한 행위 등에 대해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1월 14일 밝혔다.
앞서 방미통위는 SK텔링크가...
LG유플러스, 소상공인 맞춤형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의 금융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스미싱·피싱·큐싱 의심 사이트 접속을 자동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보상 및 매장 기기 수리 비용까지 지원하는...
과기정통부, 2026년도 정보통신 방송 연구개발 사업설명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1월 15일 오후 1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도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정보통신 방송 연구개발 예산은 전년 대비 3,280억 원(24.3%)이 증액된 총 1조 6,786억 원이다. 과기정통부는 국가 인공지능 대전환(AX) 가속화를...
SK텔레콤, 차세대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공개 ...
SK텔레콤은 르노코리아의 신형 차량 ‘필랑트 (Filante)’에 차세대 차량용 AI 에이전트인 ‘에이닷 오토’를 적용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에이닷 오토는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운전자의 운행 패턴과 주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지하는 지능형 AI 에이전트로 한 단계...
KT 고객 보답 프로그램, 대상 기준 31일까지 확대
KT가 해킹 사태에 따른 보상안인 ‘고객 보답 프로그램’ 대상 고객 기준일을 1월 31일까지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KT는 앞서 위약금 면제 종료일인 전날을 기준으로 자사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보답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는데, 대상...
[인사] KBS
△보도시사본부장 김대홍
△전략기획실장 김근수
△콘텐츠전략본부 스포츠센터장 송재혁
△시청자센터장 이유진
- 1월 15일자
SBS 방송기술인협회 “기술국 통폐합 즉각 철회하라” ...
SBS 사측이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무시한 일방적인 조직 통폐합을 단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SBS 방송기술인협회는 “목적도, 방향도, 책임도 없는 형식적인 통합”이라며 “조직 파괴에 불과한 기술국 통폐합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SBS 사측은 지난해 말 기술국...
“SBS 기술국 통폐합, A&T 직종 변경 더는 못 참아” ...
SBS 구성원들의 사측의 일방적인 조직개편과 협의 없는 직종 변경에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1월 13일 결의대회를 통해 “기술국 통폐합 문제와 A&T의 강제 직종 변경 문제, 참을 만큼 참았다”며 “눈 뜨고는 더 못 봐줄 지경”이라고...
언론현업단체 “YTN 정상화 필수 조건은 유진그룹 퇴출” ...
장익선 연합회장, 유진그룹이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실시하고 있는 조직개편에도 비판의 목소리 높여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1월 9일부터 3일간 전면 파업에 돌입하며 유진그룹의 YTN 대주주 자격 박탈 등 YTN 정상화를 촉구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언론현업단체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