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분야의 1인 창작자인 네이버 ‘뷰스타’가 베트남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네이버 뷰스타는 블로그‧포스트‧뷰티TV 등 네이버 플랫폼에서 꾸준히 양질의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1인 창작자들이다.
네이버는 10월 20일 베트남 호치민 중심가에 위치한 컨벤션센터에서 네이버 뷰스타와 현지에 진출한 K뷰티 브랜드,...
국정원 개혁위 “고대영 사장 불보도 협조하고 200만 원 받아”
KBS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반박
고대영 KBS 사장이 2009년 보도국장 재직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돈을 받고 보도를 막았다는 내용이 발표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고대영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10월 23일 국정원 적폐청산...
KBS 제작 UHD TV 국제신호 중계 제작 무산 위기
‘고대영 사장 퇴진’을 외치며 시작된 KBS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선발전 중계가 무산되는 등 올림픽 방송 전면 중단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당초 KBS는 10월 18일부터 나흘간 펼쳐진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10월 23일로 KBS와 MBC 총파업이 50일째를 맞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MBC본부는 총파업 50일을 맞아 이번 한 주를 ‘언론노조 총력투쟁 주간’으로 정했다.
언론노조는 “촛불 시민 혁명 1주년이 다가왔음에도 또 공영방송의 총파업이 50일을 넘어섰지만 아직까지 언론 적폐가 청산되지 않고 있다”며 “합리적인 절차를...
KT가 10월 24일부터 △데이터로밍 종량 요금 파격 인하 △데이터로밍 상한 제도 개편 △신규 로밍 서비스 2종 출시 등 로밍 서비스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별도 로밍요금제 신청 없이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는 경우 요금이 기존 패킷당 2.2원(부가세포함)에서 패킷당 0.275원으로...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정완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 허재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 방송영상 콘텐츠마켓(MIPCOM 2017)에 한국 초고화질 콘텐츠 쇼케이스(Korea UHD Showcase)를 열고 국내 방송사, 제작사 등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본 행사에 국내 35개 업체가 초고화질(UHD) 콘텐츠 48편을 선보여, 140건(1,050만...
SK텔레콤은 최대 속도가 4.8Gbps에 달하는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AP를 개발하고, 자사 분당사옥에서 이를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월 23일 밝혔다.
SK텔레콤이 개발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은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에서 정한 표준규격인 802.11ax 기반 기술을 활용해 최대 4.8Gbps 속도를 제공한다. 이는 현재 스마트폰에서 많이...
SK브로드밴드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영상 품질 향상 기술인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기술’과 영상 분석 기술인 ‘딥 메타(Deep Meta) 솔루션 기술’을 10월 24일부터 3일간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정보통신 박람회(Salone Macchine e Attrezzature per l'Ufficio 2017, SMAU2017)’에서 시연한다고 10월...
방통위의 방송사 재허가 심사에 있어 공·민영 방송에 대한 구분 없이 동일한 심사가 이뤄지는 데에 근본적 모순이 있는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이뤄졌다.
한국언론정보학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은 10월 20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에서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의 실효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유연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0월 19일 오후 4차 산업혁명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종로 세운상가의 메이커스(Makers) 지원 시설을 방문해 관련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세운상가는 지난 2013년 국내 최초 ‘팹랩 서울’이 설립된 곳이다. 팹랩 서울은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민주언론시민연합이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관리‧감독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민언련은 10월 19일 성명서를 통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방통위는 ‘고영주 방문진 호’에 대한 적절한 관리‧감독 조치를 신속하게 내려야 한다”며 “적폐 인사들의 손아귀에서 처절하게 망가진 공영방송을 지체 없이 정상화하는 일 그것이 지금 방통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