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 친박 인사라는 것도 받아들일 수 없는데 성추행 의혹까지”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가 “전광삼 씨의 추천 내정을 철회하라”고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방심위 노조는 10월 30일 성명을 내고 “방송의 공정성과 공공성을 심의해야 할 자리에 골수 친박 인사를 추천하겠다는 것은 방심위를 다시 정쟁의 장으로...
KBS, SBS, MBC플러스 등 8개 방송사업자가 방송광고 및 협찬고지에 관한 법·시행령·규칙 위반으로 총 8,2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30일 제38차 서면 회의를 개최하고 방송광고와 협찬고지 등 방송법 및 시행령, 규칙을 위반한 행위 8건에 대해 이와 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오전 11시부터 판매…멜론 정기 결제 이용 시 49,000원에 구매 가능
카카오가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모바일 커머스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Kakao Mini)를 정식 발매한다.
카카오는 정식 발매를 기념해 멜론의 정기 결제 이용자에게 희망소비자가격 119,000원에서 59% 할인된 49,000원에...
SBS ‘미래한국리포트’가 11월 1일 ‘함께 쓰는 대한민국 성장 방정식‧양극화 해소와 착한 성장 사회’라는 주제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미래한국리포트는 우리 사회에 닥쳐 올 중요한 사회 문제에 대해 한발 앞서 고민하고 그 해법을 찾아 제시하는...
김기만 KBS 아나운서가 10월 26일 오후 2시 30분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감사패와 시민하트세이버 배지를 수여받았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9월 5일 오전 10시 아차선 능선에서 등산 중 심정지 상태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60대 초반의 남성을 발견한 뒤 신속한 상황 판단으로 응급조치...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1월 14일과 15일 해외 콘텐츠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단순한 판권 판매는 가라. 방송의 다양한 해외진출 방법 및 해외 진출 사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콘텐츠 현업인 직무 교육 과정인 ‘콘텐츠 스텝업’ 중 여덟 번째...
CTS기독교TV는 제97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으로 고장원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0월 30일 밝혔다.
고장원 사장은 제주동초등학교, 오현중·고등학교, 숭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아세아방송(현 극동방송)에 입사, 울산극동방송, 제주극동방송 전도홍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05년 CTS 기독교TV에 입사 선교본부장‧대외협력본부장‧경영본부장‧방송·제작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7년 공공기관 납품된 유럽식 UHD TV 삼성 69.7%, LG 94.1%
올해 공공기관에 납품된 초고화질(UHD) TV 중 78%가 국내 표준과 다른 유럽식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UHD TV 공공기관 납품 내역’을...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행사를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주간은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방송통신 서비스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이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스마트한 세상을 잇다’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오세정 의원 “홍보 부족으로 유명무실” 지적
TV 수신료 연납 할인 제도가 있지만 홍보 부족으로 국민 대다수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오세정 국민의당 의원은 10월 30일 “TV 수신료 연납 할인 제도가 마련된 1973년부터 제대로 시행됐다면 국민들이...
다음 달이면 출범 100일을 맞이하는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가 정책에 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방통위가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는 국민의 뜻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방통위가 후원하는 ‘제4기 방통위 정책방향 및 과제정립을...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방송 사유화 아니다” 반박
MBC의 편파‧왜곡 보도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은 가운데 MBC 뉴스 프로그램이 경영진의 입장 발표를 위한 게시판 수준으로 전락했다는 강도 높은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10월 27일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에서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