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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티빙’이 올해부터 종합편성채널의 실시간 방송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해 CJ E&M 채널 ‘실시간 방송 무료화’를 선언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선 티빙이 올해에는 TV조선과 채널A, JTBC, MBN 등 종편을 시작으로 무료 실시간 TV 채널을 확대한다고 1월 23일...
KT스카이라이프와 CJ E&M이 기존 유선전화 기반의 패널 조사 방식을 보완한 ‘광고시청률 전수조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월 2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1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부사장과 이성학 CJ E&M 방송사업총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T스카이라이프와 CJ...
KBS 이사회가 고대영 사장 해임제청안을 의결했다. KBS 이사회는 1월 22일 오후 4시 임시이사회를 열고 고대영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의결했다. 재적 이사 11명 중 이인호 이사장을 제외한 10명이 참석했으며 이중 7명이 표결에 참석했다. 야권 추천 이사들은 표결을 반대했지만 여권 추천...
‘MBC 정상화위원회’ 출범 MBC의 과거를 청산하고 불행한 역사의 재발을 막기 위한 ‘MBC 정상화위원회’가 출범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1월 19일 노사 합의로 설치된 공식 기구인 ‘MBC 정상화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정상화위원회는 사측과 노조가 각각 2인씩 추천한 4인으로 구성된다. 현재 사측 위원으로는 정형일 보도본부장과 이근행...
2018년도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과 ‘초고화질(UHD)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의 공모가 1월 19일부터 시작했다. 이 사업은 ‘미디어 산업 성장과 균형 발전’이라는 국정 과제의 효과적 실현을 위해 방송 콘텐츠의 기획·제작·글로벌 유통에 총 175억 원을 편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한다. 올해 방송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의 개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오픈 이노베이션 허브’가 구축·개방됐다. AI 개발을 위해서는 AI 성능 향상에 필수인 학습용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하다. 그러나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이러한 개발 핵심 인프라가 미약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월 23일 오후 2시 ‘최고가 최고를 만나다 : 예능 포맷 新들의 전쟁’을 주제로 서울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콘텐츠 인사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식당>, <효리네 민박> 등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프로그램을 제작한 나영석 PD, 윤현준 PD가...
KT가 군 전술정보통신체계(Tactical Information Communication Network, TICN) 구축 사업에 참여해 이동기지국용 무선망 설계툴을 군에 적용했다고 1월 22일 밝혔다. TICN은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다원화된 군 통신망을 디지털 방식으로 일원화하고 다양한 정보의 실시간 전달을 통해 지휘 통제 및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SK텔레콤이 음성을 통한 전화 수발신, 경유지 추가, 남은 시간 확인 등 ‘T맵X누구’의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선보였다. 1월 23일 실시되는 ‘T맵 6.1버전’ 업데이트는 △도착시간 및 위치 공유 △경로 변경 △안심주행 화면 실행 △즐겨찾기 확인 △팟캐스트 청취 △현 위치 확인 △도착시간·소요시간...
방송사의 상품권 임금 지급, 스태프 안전사고 등 방송 제작과 관련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방송 제작 환경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각 분야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방송사와 외주사 간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를 1월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는 1월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가 마무리되는 3월 18일까지 대회 운영에 필요한 무선기기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전파지원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파지원팀은 과기정통부, 소속기관, 유관기관 및 조직위 직원 250명으로 구성되며, 올림픽 현장에서 각국 선수단, 방송사, 기자단 등이 무선기기를 사용할...
카카오모빌리티가 소방청(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소방차와 응급차 등 119 차량의 출동을 지원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월 19일 모바일 내비게이션 ‘카카오내비’에 ‘119 긴급 출동 알림’ 기능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해 119 차량이 출동하면, 출동 경로 상에서 카카오내비를 이용 중인 운전자에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