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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관심사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막을 내렸다. 개인적 해석은 다를 수 있겠지만, 70여 년 이상 단절과 갈등 일변도였던 남북관계가 화합과 통합의 길에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이미 국내에서는 정부 부처뿐만...
2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개최 등 굵직굵직한 이벤트로 인해 지난 5월의 ‘KOBA 2018’은 이미 흘러간 강물이 된 것 같다. 여기에 시기적으로 지방 선거와 월드컵까지 겹쳐서 KOBA는 이미 ‘원스 어폰 어 타임’ 스토리가 돼버렸다. 그러나 방송기술인들의 가장 큰...
Google은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2018 Google I/O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 ‘Google Duplex’를 공개했다. 순다르 피차이 Google CEO가 직접 소개한 Google Duplex는 AI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사람 같은 자연스러운 억양과 말투로 현장에서 감탄을...
‘이미용기기’를 판매하면서 ‘의료기기’로 오인케 하는 등 제품의 효능·효과, 품질과 관련해 시청자를 기만한 상품판매방송에 대해 법정 제재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6월 1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미용기기·식품 등을 판매하면서 허위·과장된 내용으로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총...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지나치게 저속한 표현과 욕설을 사용한 영화를 방송한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에 행정지도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심소위)는 6월 12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크린은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편성한 2017년 국내 개봉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등장인물들이 욕설과 비속어를 사용하는 내용을 일부 묵음 처리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의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웹하드 사업자를 대상으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업계의 자정 노력을 촉구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여성가족부, 경찰청 등 관계 부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등 관계 기관,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언론노조 SBS본부 “사람 잡는 ‘살인 노동’ 이제는 바꾸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이 다음 달로 다가온 가운데 KBS‧MBC‧SBS‧EBS 등 지상파 방송사도 노사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통해 근무시간 단축 논의에 본격 돌입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은 6월 12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회의장에서...
전국 640개 투표소‧투표자 17만 명 출구조사 진행 KBS‧MBC‧SBS 등 지상파 3사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공동 출구조사를 실시한다. 지상파 3사는 지난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이후 지난해 제19대 대통령선거까지 총 7번 공동출구조사를 진행했다.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orea Election Pool, KEP)는 칸타퍼블릭, 코리아리서치센터, 한국리서치 3개...
오는 6월 13일 개막하는 CES 아시아 2018의 기조연설자로 레노버의 아블리킴 아블리미트(Ablikim Ablimit) 중국 전략 및 사업 개발(Strategy and Business Development China Geo) 담당 부사장과 창 쳉(Chang Cheng) 레노버 그룹 부사장 겸 레노버 중국 모바일 사업 부문(Lenovo China Mobile...
방송통신위원회는 제5기 미디어다양성위원회와 제4기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위원을 6월 11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5기 미디어다양성위원회 위원장으로는 허욱 방통위 부위원장을, 제4기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석진 방통위 상임위원을 위촉했다. 각 위원회는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방송법령의 규정에 따라 방송·미디어, 통계, 경영·경제, 법률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는 6월 14일 개막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 중계방송에 대한 중점 모니터링이 시행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러시아 월드컵 기간에 중계방송에서 부적절한 언어가 사용되지는 않는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지 등에 대해 중점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중점 모니터링 계획은 방심위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