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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강한 문제 해결 의지와 함께 ‘2018 국제컨퍼런스’가 ‘디지털 성폭력의 효율적 규제 방안과 국제 협력’을 주제로 12월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미국, 독일, 호주, 일본, 대만 등의 디지털 성폭력 규제...
‘2018 시청자미디어대상’이 12월 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개최됐다. 대상의 영예는 ‘볼륨을 높여라’를 제작한 정창영 씨에게 돌아갔다. 시청자미디어대상은 시청자가 직접 참여해 제작한 창의적 작품을 발굴해 격려하고, 시청자의 권익 증진 및 미디어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의 공로를...
박정호 사장 “5G 시대 주도해 대한민국 ICT 경쟁력 높이고 1등 사업자 소명 다할 것” SK텔레콤이 5G 시대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통해 전면적인 변화·혁신에 나선다고 12월 6일 발표했다. 박정호 사장은 “5G 인프라의 무한한 잠재력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엔진으로...
SK그룹이 2019년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그룹은 12월 6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 사항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은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경기 전망 등을 고려해 예년 수준의 승진...
연세대 신촌-송도캠퍼스 연결한 5G 상용망으로 이동체 제어·영상전송 기술 검증 KT는 연세대학교와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Yonsei-KT 5G OPEN 2018’ 행사를 열고 5G 상용망 기반의 ‘5G 오픈 플랫폼’을 출범한다고 12월 6일 밝혔다. 5G 오픈 플랫폼은 10월 KT와 연세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김형준 BBS불교방송 부장 장모상(신좌연 씨 별세) • 빈 소 :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 발 인 : 12월 7일
12월 7일부터 SK텔레콤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구매 가능 출고가는 117만 7000원~244만 2000원 SK텔레콤이 12월 7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shop.tworld.co.kr)'에서 애플 '뉴 아이패드 프로' 판매를 시작한다. 화면과 내장메모리 크기가 다른 총 8모델이 출시된다. '뉴 아이패드 프로'의 출고가는 117만 7000원~244만 2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T탭 18요금제(월 19,800원,...
EBS는 장해랑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12월 6일 밝혔다. 장 사장은 지난해 9월 제9대 EBS 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전임자였던 우종범 사장의 남은 기간인 올해 11월 29일까지였으나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따라 후임이 임명될 때까지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장 사장이 사의를 표명하기 하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12월 6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이메일 및 스마트폰을 이용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정책고객평가, 부패사건 발생현황 등을 종합해 청렴도를 측정했다. 코바코는 평가군 45개 공기관...
SBS 홍순기 ‘2018 방송기술대상’ 수상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최한 ‘2018 방송기술대상 시상식 및 송년회’가 12월 4일 오후 6시 30분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상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 정필모 KBS 부사장, 변창립 MBC 부사장, 김용덕 KBS 제작기술본부장, 김병국 KBS 네트워크센터장, 김종규 MBC 방송인프라본부장, 류기형...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PP)와 업계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12월 4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이효성 방통위원장이 주재했으며, 육아방송, IHQ, 티캐스트, 현대미디어, 한국낚시채널 등 한국케이블TV협회 PP협의회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튜브, 넷플릭스 등 외국 플랫폼 및...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EBS 사장 후보자를 재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방통위가 약 3주간 진행한 공개 모집에 총 11명이 지원했으며, 방통위는 이 중 4명을 추려 면접을 진행했다. 그러나 면접 대상 후보자 중 EBS 사장직에 적격자가 없다는 판단으로, 선임을 보류하고 재공모를 시행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