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말로 문의하면 AI가 답하고 필요한 정보를 화면으로 실시간 안내받을 수 있는 ‘보면서 말로 하는 AI 상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기존 음성 중심의 AI 콜봇과 달리 음성 답변과 함께 필요한 정보를 스마트폰 화면으로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AI 상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 공모를 한 달여간 진행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방송광고 시장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중소기업 23개 사, 소상공인 114개 사 등 총 137개 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은 TV 광고 제작비의 50%...
세계 최초로 AI 기본법이 1월 22일 전면 시행됐다. 정부는 AI 산업 진흥에 초점을 맞춰 최소 규제만 적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업계에서는 산업이 성장하기도 전에 규제법이 생겼다며 경쟁력 하락을 우려하고 있다. 정부는 업계의 우려를 고려해 정부의 사실 조사권이나 과태료 부과 등을...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커뮤니케이션부장 류란
SK텔레콤은 고객신뢰위원회와 올해 첫 정기 간담회를 열고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조직 운영 강화와 소통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월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헌 SK텔레콤 CEO를 비롯해 한명진 MNO CIC장,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등 주요 임원과 안완기 고객신뢰위원회 위원장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방송·미디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차세대 방송 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을 1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방송 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은 국내 방송 미디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생성형 AI 도입이 보편화되면서 AI를 이용한 이미지, 영상, 음성 콘텐츠 조작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에서는 AI 기본법을 통해 AI 생성물 고지 및 표시 의무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는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인철 의원이 포털이나 플랫폼 등 유통‧확산 단계의 의무...
삼성전자는 빌딩 통합 솔루션 ‘b.IoT’를 적용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이 국내 최초로 스마트 빌딩 국제 인증 ‘스마트스코어(SmartScore)’의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1월 21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b.IoT’는 공조‧조명‧전력 등 빌딩 내 주요 설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하는 AI 기반 솔루션이다.
‘스마트스코어’는 스마트시티 인증...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아이폰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기업 메시징을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다고 1월 21일 밝혔다.
RCS는 기존 문자 메시지(SMS)와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대비 장문의 글자를 보내거나 고화질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메시징 서비스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만...
△미래전략기술정책관 오대현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K-AI와 K-콘텐츠 상생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이하 위원회)와 방송협회는 1월 20일 오찬 회동을 갖고 국내 AI 산업과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의기 투합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급변하는 글로벌 AI·미디어 지형 속에서 AI와 방송 미디어...
고(故) 오요안나 씨 사건을 계기로 고용노동부가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을 대상으로 근로감독한 결과, 유연한 인력 운용을 핑계로 프리랜서 제도를 오남용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고용노동부는 KBS‧SBS 등 지상파 2곳과 채널A·JTBC·TV조선·MBN 등 종편 4곳 등 주요 방송사 6곳의 PD·작가 등 프리랜서 663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