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기획국 라디오편성부장 이은미
5G 자급 단말로도 LTE 서비스 신규 가입이 가능해진다.
그간 이동통신사들은 LTE에서도 3G 서비스로의 전환을 제한해 왔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단체 및 국회 등을 중심으로 “자급단말이 확대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5G 자급 단말로는 LTE 서비스 가입을 가능케 하는 대책 및...
정의기억연대 의혹과 관련한 이용수 정의기억연대 고문의 기자회견문을 타인이 작성했다거나, 누군가 왜곡된 정보를 제공했다는 등 프로그램 진행자가 명확한 근거 없이 ‘배후설’을 제기한 TBS(교통방송)-FM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법정 제재 ‘주의’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8월 1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청와대는 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효재 전 한나라당 의원을 신임 방송통신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에 임명할 예정이라고 8월 20일 밝혔다.
김현·김효재 신임 상임위원은 후보자로 지목됐을 때부터 언론시민단체의 반발을 샀으나 7월 30일 추천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추천 몫의 김현 상임위원은 한양대 사학과...
CBS 간판 시사 프로그램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사옥을 전면 봉쇄하고 비상 음악 방송을 송출한 CBS가 8월 20일 정오부터 정규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CBS는 “방송 제작진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날 정오 정규방송을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G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로써 제4차 산업혁명 핵심 인프라를 안전하게 보장하고 다양한 융합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8월 19일 5G 엣지 네트워크(Edge Network)와 멀티 액세스 엣지...
케이블방송 사업자 CMB는 법무법인 김앤장을 매각 법률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CMB는 지금까지 매각을 위해 개별적으로 통신사들과 접촉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법률 자문사 선정으로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인수자가 내년 사업계획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단기간에 거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라고...
상품의 성능에 대해 시청자를 오인하게 한 공영쇼핑이 법정 제재 ‘주의’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8월 1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영쇼핑은 진공청소기를 판매하면서 음성과 자막 등을 통해 흡입력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흡입력을 표시하는 ‘흡입일률(W)’이 아닌 ‘소비전력(W)'을...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분쟁조정 사건을 신속·공정하게 해결하고, 증가하는 통신분쟁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용자정책국 내에 ‘통신분쟁조정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5G 품질 관련 분쟁 접수 건수는 5건이었던 반면 올해 상반기에는 82건이 접수돼 통신분쟁조정 신청이 크게 증가했으며, 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이용자의 불편·불만...
CBS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CBS가 사옥을 전면 봉쇄하고 해당 기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들을 격리 조치해 검사 받도록 했다. 중앙 언론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셧다운’을 공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BS는 즉시 방역 매뉴얼에 따라 본사를 봉쇄하고...
미래통합당이 지난 8월 13일 새 정강정책을 발표하고 수신료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데 언론단체가 통합당의 행태는 공영방송과 수신료의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크게 반발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PD연합회은 ‘미래통합당은 아직도 수신료를 언론장악의 도구로 생각하는가’라는 제목의 공동 성명을 18일 발표하고 통합당을 규탄했다.
언론단체는 통합당이 내놓은...
방송통신위원회는 OTT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웨이브, 티빙, 시즌, 왓챠 등 4개 국내 OTT 사업자와 간담회를 8월 18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플랫폼의 중심이 케이블TV에서 IPTV로 이제는 OTT로 이동하고 있다”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OTT 서비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