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류협력단장 신재국 △부산방송총국장 박찬욱 △대구방송총국장 강희중 △광주방송총국장 손관수 △대전방송총국장 심상구 △제주방송총국장 김병국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법인이 4월 30일 출범한다. SK브로드밴드는 821만 유료방송 가입자와 648만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기반의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 올해 4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합병법인 출범을 계기로 △미디어 플랫폼 고도화 △가입자 기반 확대 가속화 △비즈니스 모델 확장을...
검찰이 ‘검언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정진웅 부장검사)는 4월 28일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이 고발한 것과 관련해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내 채널A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민언련은 지난 7일 오전 MBC 뉴스데스크에서 제기한 채널A의 협박성...
EBS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은 코로나19로 집에서 개학을 맞은 초등 및 중학생들이 예술교과목을 온라인으로 원활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고품격 음악 교육 콘텐츠 ’VR오케스트라‘를 제작 및 서비스한다고 4월 28일 밝혔다.
EBS와 서울시향은 온라인 개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교과서 필청 음악...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가 사측의 SBS 플러스 산하 2개 채널 인수와 관련해서 인수 가격의 적정성부터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SBS 사측은 지난주 SBS 플러스 산하 2개 채널을 인수하기로 하고 이를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하겠다고 노조에 통보했다. 사측이 책정한 인수...
스마트폰을 통한 N스크린 시청에서 지상파 3사가 tvN과 JTBC에 비해 이용 시간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월 28일 스마트폰·PC, 고정형TV VOD를 통한 방송 프로그램 이용행태 및 시청현황 등을 조사한 「2019년 N스크린 시청행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스마트폰 보유자 중...
조국 전 장관 일가의 자본시장법 및 공직자윤리법 위반 의혹 등을 제기하면서 취재원 인터뷰 중 일부 내용만 발췌해 논란이 됐던 ‘KBS 뉴스 9’ 보도에 대해 재심 결과 최종적으로 법정 제재인 '주의'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 방송된 ‘KBS 뉴스 9’...
MBC가 ‘2020 MBC 드라마 극본 공모’를 진행한다고 4월 28일 밝혔다.
이번 극본 공모는 4부작 미니시리즈 분야로 한정해 진행되며 신인과 기성작가 모두 응모 가능하다. 우수작 1편, PD상 3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우수작에는 3천만 원, PD상에는 각 2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당선 작가들에겐...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 감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되고 있지만 많은 국민들은 여전히 적극적인 바깥 활동을 조심스러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일일 가구 TV 시청시간량을 집계한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4월 26일 일요일 TV 시청시간량은 가구 평균 643분(10시간...
코로나19로 집 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65인치 이상 대형 TV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초부터 이달 27일까지 65인치 이상 대형 TV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 증가했다고 4월 28일 밝혔다. 이 기간 65인치 이상 대형 TV...
MBC 기자가 텔레그램 성착취물 유포 단체방인 N번방 가입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MBC가 해당 기자를 대기발령 조치하고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MBC는 4월 27일 “MBC 기자의 이른바 N번방 가입 시도 의혹과 관련해 이날 오전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당 기자를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첫 조사 이후 5차례 연속 JTBC에 1위를 내주던 KBS가 드디어 2020년 1분기 KBS 미디어 신뢰도 조사에서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뉴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KBS는 4월 27일 2020년 1분기 KBS 미디어 신뢰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 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