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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글로벌 IT 기업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와 함께 한국 5G MEC(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술을 해외로 확산하게 됐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7월 21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HPE APAC 및 한국 HPE와 ‘MEC컨소시엄’ 구성에 관한 협력 계약서를 체결했다. MEC컨소시엄은 MEC 관련 하드웨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과방위는 7월 20일 오전 11시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시작해 약 12시간 동안 진행했다. 과방위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서 한 후보자에 대한 적격 의견으로 “후보자는 법률가, 시민운동가로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여성을 성희롱하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외설적 성행위 장면 등을 방송한 일본문화 전문채널 채널J에 과징금 1천만 원 부과 결정이 내려졌다. 해당 방송사는 과거 유사한 내용으로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7월 20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6월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7월 14일 발표한 한국판 뉴딜 계획 중 디지털 뉴딜의 중심축인 데이터·인공지능(AI)·클라우드 분야 2020년도 7개 추경 사업에 대한 비대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련 사업은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사업 공고를 진행하고, 8월 중에 선정 평가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신임 5기 방송통신위원장에게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26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차기 방통위원장으로 내정했다. 오는 7월 20일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한 위원장은 방통위 수장으로 앞으로 3년 동안 방송 통신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지상파 방송사의 비상경영 등 최근 미디어 산업의...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기술인연합회)가 ‘동일 서비스 동일 규제’에 기반한 비대칭 규제 해소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술인연합회는 7월 20일 ‘신임 5기 방송통신위원장에게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방재 업무 담당 직원의 계약을 해지하고 이를 기술국 쪽으로 옮기려해 내부 구성원의 반발을 샀던 OBS 사측이 이번에는 제작센터의 카메라 보조를 해고하겠다고 해 또 한 번의 논쟁이 예상된다. 전국언론노조 OBS희망조합(이하 OBS 노조)는 비정규직 해고를 철회하라는 성명을 7월 17일 발표하고, “비용절감의...
KT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인형 가상현실(VR) 서비스인 슈퍼 VR을 통해 다양한 신규 게임과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7월 16일 밝혔다. KT는 코로나19로 외출이나 나들이를 자제하는 시기에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확대했다. 특히, 전용 VR...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7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에이디소프트의 시작과 현황에 대해 먼저 질문드리겠습니다. 1998년 우리나라 IMF가 한창일 무렵 근무하던 IT 회사가 문을 닫으면서 5명이 모여 조그마한 옥탑방에서 컴퓨터 한 대씩만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고생을 하면서 솔루션 개발에 몰두했고, 교통방송국...
정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과 관련해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7월 16일 오후 서울시 한강로3가에 위치한 증강현실(AR) 및 디지털트윈(DT) 솔루션 개발 업체 ㈜버넥트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뉴딜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청취하고자 추진하는 ‘디지털...
제1회 가상‧증강현실(VR‧AR) 글로벌 비대면 콘퍼런스 2020이 7월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한국 VR·AR콤플렉스(KoVAC)에서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코로나19로 비대면의 일상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하고 있는 현 상황을 반영했다. 코로나 상황에서 디지털 경제의 핵심 기술로 부각 중인 가상‧증강현실(VR‧AR)...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통신심의소위원회는 7월 1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인터넷 개인방송에서 성적 가학행위를 방송한 진행자 4명에게 ‘시정요구(이용정지 1개월)’를 결정하고 이를 송출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자율규제 강화’ 권고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터넷 개인방송에서 여성의 신체에 전기적 자극을 주거나, 주걱으로 남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