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자사의 AI플랫폼 ‘누구(NUGU)’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T전화’를 결합한 지능형 전화 서비스 ‘T전화x누구’를 출시했다고 10월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월간 약 1,200만의 사용자(MAU 기준)가 이용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T전화’에 AI를 탑재해 이용자들은 AI와 대화하듯 전화번호를 검색하고 통화·문자를 보내는 것은 물론, AI 기반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통신심의소위원회는 10월 8일 서울 목동 한국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대학생 커뮤니티 사이트 ‘에브리타임’ 내 성별‧지역‧특정 대상 등에 대한 차별‧비하 정보에 대해 ‘자율규제 강화’ 권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에브리타임’은 회원 가입 후 재학 또는 출신 학교 인증을 통해 해당 학교의...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방송 콘텐츠 영상 마켓인 ‘밉콤(MIPCOM) 2020’에서 대한민국의 주빈국(Country of Honour)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밉콤의 주빈국 행사는 1개국을 선정해 해당 국가의 콘텐츠, 성공 사례, 주목할 프로그램 등을 집중 조명하는 것이다. 방통위는 방송한류가...
최창봉 KBS 시사제작2부 기자 부친상(최용호 씨 별세)
• 빈 소 :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203호
• 발 인 : 10월 14일
▲실장급 승진 및 파견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 박윤규
▲국장급 전보
△정보통신정책관 허성욱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손승현
네이버의 검색 조작 사건과 구글의 인앱결제 정책 변경 등이 10월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의 성토 대상이 된 가운데 증인 채택을 두고도 여야의 기 싸움이 벌어졌다.
앞서 10월 6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네이버가 쇼핑·동영상 분야 검색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검색알고리즘을 인위적으로 조정·변경해 자사...
제21대 국회의 첫 번째 국정감사에서 여당이 제기한 지상파방송에 대한 비대칭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같은 생각”이라며 공감했다.
10월 8일 진행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통위 국정감사에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방송 광고의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온라인 광고 매출은 거의 4조...
SBS TV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장에서 최근 화재 장면 촬영 중 불이 커져 스태프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SBS는 10월 7일 “3주 전 화재 장면 촬영 중 불이 커져서 스태프 두 명이 각각 경미한 찰과상과 화상을 당했다”며 “제작진은 촬영을 중단하고...
574돌인 한글날을 맞아 방송언어 오·남용 중점 모니터링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신조어, 저속한 표현, 불필요한 외국어 등을 남발한 예능 프로그램 7개에 대해 ‘의견진술’ 청취 후 심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0월 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주료 광고를 제한하는 시간대에 다수의 주류 광고를 연달아 송출한 SPOTV 2에 대해 ‘법정 제재’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0월 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텔레비전 방송광고가 제한되는 시간대에 ‘TERRA(15초)’, ‘참이슬 fresh(15초)’, ‘장수 생막걸리(15초)’ 등 총 6건의 주류광고를 연달아 송출한...
KT파워텔이 ‘응급의료무선통신망’ 사업을 계약하면서 이용요금을 과다 부과하거나 이용자를 차ᅟᅧᆯ하고 절차를 위반하는 등의 행위로 과징금과 시정명령 처분을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7일(수) 전체회의에서 KT파워텔이 무전통신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제1항제5호 및 제5호의2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3.9억 원의 과징금 부과와 시정명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KT파워텔와 KT파워텔의...
MBN이 재승인 조건으로 2018년 1월 제출한 경영의 전문성·독립성·투명성 확보방안 중 사외이사진 개편을 계획대로 이행하지 않아 시정명령을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MBN의 재승인 조건 미이행 건에 대해 2021년 4월 말까지 이행하도록 하는 시정명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MBN은 사외이사진을 방송의 전문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