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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방송했던 보도 내용을 당일 기사인 것처럼 방송한 대전MBC-AM에 대해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가 최종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한 대전MBC-AM과 KBS강릉-1AM의 보도 프로그램에 대해 심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 당신에게 자동화는 어떤 의미입니까? 들어는 봤을 거다. 방송엔지니어라면 한 번쯤은. ‘APC(Automated Production Control)’. 무슨 생각이 먼저 드는가? 일단 저 ‘Automated’가 좀 거슬린다. 자동화라... 그동안의 경험과 기억을 되짚어 보면 자동화의 결과가 검증되면 무인화로, 인력 감축으로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안...
2021년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원 예산안이 12월 2일 국회에서 의결된 가운데 디지털 성범죄 관련 예산이 12억 증액됐다. 방통심의위는 내년 예산은 전년도 347억 원 대비 4.5% 증액된 총 362억 원 규모로, 올해 신규 반영된 예산은 △불법 촬영물 등 디지털 성범죄 정보 24시간...
△김기봉 YTN 국제부장 모친상(박묘임 씨 별세) • 빈 소 :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2호 • 발 인 : 12월 7일 월요일 오전 8시
△정윤호 안동MBC 국장 장인상 • 빈 소 : 안동성소병원 장례식장 6호실 • 발 인 : 12월 8일 화요일 오전 8시
△고성광 전 대전MBC 사장 별세 • 빈 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실 • 발 인 : 12월 8일 화요일 오전 7시
김영민 KBS 디지털 뉴스기획부 기자 부친상 • 빈 소 : 서울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 • 발 인 : 12월 7일 월요일 오전 5시
KBS는 올해 33회를 맞은 TV드라마 단막극 극본공모의 최종수상작 7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김미경 씨의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과 박어필 씨의 '필동 여남춘'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 작품은 선정되지 않았다. 가작에는 임지연 씨의 '견룡, 왕의 검으로', 이남희 씨의 '다섯번째 아저씨',...
SK텔레콤은 AI빅테크·마케팅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 2021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12월 3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핵심 사업과 Product를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으며, AI가 모든 사업의 기반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SK텔레콤은 “기존에 핵심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조직을 과감히...
KT는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부서와 직원에게 포상하는 ‘2020년 KT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월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2일 오전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구현모 대표와 주요 임원, 대표 수상자 등만으로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됐다. 임직원 대부분과 수상자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번...
명예퇴직 신청자 42명을 포함해 총 92명이 올해 MBC를 떠난다. MBC는 11월 12일부터 25일까지 명예퇴직 희망자를 접수했으며, 그 결과 43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MBC는 30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신청자 중 42명에 대한 명예퇴직을 승인했다. 이들의 퇴직일은 31일이며 명예퇴직금 지급 예정일은 내년 1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더 이상 우리 도민들이 공적 책무를 방기하는 KBS 경영 논리의 희생양으로 머물러서는 안 될 것”이라며 KBS 충남방송총국 설치 촉구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양 지사는 12월 1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홍문표·강훈식 국회의원,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범도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지방분권연대와 충청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