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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자로 출범한 TY홀딩스가 방송통신위원회가 부가한 승인 조건을 무시하고 있다는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의 주장에 대해 TY홀딩스가 구성원들과 성실하게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TY홀딩스는 2일 유종연 대표이사 사장 명의로 입장을 내고 “노조에 공문을 보내 SBS 자회사, SBS미디어홀딩스 자회사 개편 등...
국회입법조사처가 보고서를 통해 공공성과 시청자의 권익을 고려해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회입법조사처는 9월 3일 ‘지상파방송의 위기와 중간광고 규제 개선(김여라 입법조사관)’이라는 제목의 ‘이슈와 논점’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미디어 환경 및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지상파방송의 재정 위기 상황과...
‘김복동 장학금’의 운영 현황 및 확대 개편 등에 대해 시청자를 오인케 할 수 있는 내용을 방송한 채널A ‘김진의 돌직구 쇼’가 법정 제재 ‘주의’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으며, TV조선 ‘사건파일 24’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인 ‘권고’ 결정이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9월 2일 서울...
한국의 주도로 세계 5G 콘텐츠 시장이 하나로 모인다. 6개국의 7개 사업자가 국가별 시장을 초월해 글로벌 XR 산업 육성을 위한 5G 콘텐츠 동맹체 ‘XR 얼라이언스’를 시작한다. LG유플러스는 미국 반도체 업체 퀄컴 테크놀러지 Inc. (Qualcomm Technologies, Inc.), 캐나다·일본·중국의 이동통신사 벨 캐나다(Bell...
KT가 올레 tv와 Seezn, TV조선에서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학교기담’을 선보인다고 9월 2일 밝혔다. ‘학교기담’은 전통적인 드라마 형식에서 탈피해 촉망받는 영화감독 3인이 제작한 씨네드라마(Cinedrama)로, IPTV와 OTT, 방송채널 3개 플랫폼을 넘나들며 각 플랫폼 특성에 맞춘 오리지널 콘텐츠를 즐길...
여성의 주름과 같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주고 성별 고정관념을 조장한 현대홈쇼핑과 홈앤쇼핑에 대해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9일 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과 홈앤쇼핑은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을 판매하면서 여성의...
카카오M이 올해 안으로 드라마 6개와 예능 19개를 제작해 총 350여개 에피소드를 선보이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1일 공개했다. 신종수 카카오M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영상을 통해 "향후 3년간 약 240개 타이틀 이상, 3천억원 규모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신 본부장은 "카카오TV...
KBS ‘동백꽃 필 무렵’이 제47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작품상, 연기자상, 작가상 3관왕에 올랐다. 한국방송협회는 제47회 한국방송대상의 수상자·작을 발표했다. 방송협회는 지난 8월 14일 발표한 본심 진출작 59작품 중 25편을 작품상에 선정하고 개인상에는 19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심 진출작 중 ‘SBS 8뉴스’ ‘라임사태 관련...
MBC는 8월 31일부터 저녁 ‘뉴스데스크’ 시간에 한국수어통역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한국수어통역을 제공하던 ‘930뉴스’, ‘12시뉴스’, ‘5뉴스’와 더불어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에도 한국수어통역을 시행함으로써 청각장애인들도 일과시간 이후에 편안하게 뉴스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뉴스데스크에 농인 시청자를 위한 한국수어통역을 제공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대한...
부산소방재난본부와 KBS 부산방송총국은 부산에서 발생하는 긴급 재난 상황을 공유, 전파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와 KBS 부산은 자연재난 등 정보를 더 빨리 시민에게 알려 피해를 막는 것이 소방과 재난주관 방송사로서 의무라는 인식에서 이번 협력을 추진했다. 앞으로 부산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에서 각종 재난 상황을...
△보도국장 임홍진 △보도국 군산본부장 송인호 △방송기술센터장 김형동 △광고부장 함대영
9월 1일부로 SBS의 모회사인 태영그룹이 TY홀딩스 체제로 재편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가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SBS 노조는 ‘윤석민 회장은 이제 침묵에서 벗어나 태도를 분명히 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윤석민 회장에게만 이로울 뿐 SBS의 미래, 방송의 공적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