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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삼성전자,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인텔과 함께 9월 10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G 네트워크 가상화’ 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초(超)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협력을 통해 5G망 가상화 기술부터 표준 프로세스 수립, 가상화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까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재택근무와 같은 유연근무제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KT가 국내 대표적 강소기업들과 힘을 합쳐 5G와 AI, 클라우드 기술이 적용된 통합 기업용 원격근무 솔루션인 ‘KT Digital Works(케이티 디지털웍스)’ 서비스를 출시한다. KT는 기업용 통합 비대면 업무 솔루션 ‘KT Digital Works(디지털웍스)’...
KT는 GC녹십자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GC녹십자헬스케어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전홍범 부사장, 5G플랫폼개발본부장 이용규 상무, GC녹십자헬스케어 전도규 대표이사, 안효조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GC(녹십자홀딩스)의 헬스케어 부문...
페이스북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법 행정10부(이원형 한소영 성언주 부장판사)는 9월 11일 페이스북이 “시정명령 등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방통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방통위는 2018년 3월 페이스북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의 접속경로를 의도적으로 임의...
뉴욕TV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드라마 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 차 공무원 조진갑(김동욱 분)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정부는 9월 10일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주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간사),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7개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 범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6월 발표한 발전방안의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OTT 기업 지원을 위한 현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장석영 과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9월 11일 포항을 찾아 디지털뉴딜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뉴딜 현장을 직접 찾아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추진 중인 디지털 뉴딜 릴레이 현장소통의 일환이다. 인공지능 인재양성의 산실인 포항공대 인공지능 대학원과 4차 업혁명 기술을...
문재인 대통령이 제4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을 축하하는 영상을 통해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우리 방송은 코로나에 맞선 제2의 방역 당국이었다”며 방송의 역할을 치하했다. 9월 10일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한 제4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문 대통령은 57번째를 맞이한 9월 3일 ‘방송의 날’과 시상식을 축하하며 영상을...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의 휴가 기간에 현직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임시 진행자로 출연시킨 KBS-1AM ‘김경래의 최강시사’와 CBS-AM ‘김현정의 뉴스쇼’, 채널A ‘김진의 돌직구 쇼’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 결정이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9월 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선거에서 선출된...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윤경숙 △전파방송관리과장 이재형 △과학기술전략과장 김유식
10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프랑스 칸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방송콘텐츠 영상 마켓인 ‘밉컴(MIPCOM) 2020’에서 대한민국의 주빈국(Country of Honour) 행사를 개최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한류가 아시아 시장을 넘어 미주·유럽, 중동·중남미에까지 확산되고 재도약하는 획기적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MIPCOM 행사 주빈국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당초...
방송통신 결합상품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를 한 통신 4사에 대해 총 8.7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9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KT 2.64억 원, LGU+ 2.79억 원, SKB 2.51억 원, SKT 0.76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통신 4사의 온·오프라인 광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