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2월 10일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린 선언식 생중계 화면이 흑백으로 전환돼 방송됐다.
이는 방송 사고가 아닌 청와대가 기획한 시도로, 사전 제작한 인트로 및 VCR 영상물을 제외한 집무실 현장 영상은 흑백으로 점점 전환돼 송출됐다.
청와대는 “디지털 탄소발자국에...
국내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26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OTT·1인 미디어 등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한국모태펀드 출자사업을 총 260억 원 규모로 추진하고,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케이앤투자파트너스’를 투자운용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검증한 KBS 기획보도 '국회감시 프로젝트K'가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이 주관하는 ABU상을 받았다.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BU상 시상식에서 KBS 이진성, 노윤정, 정성호, 하누리, 정현석, 김태석 기자가 보도한 '국회감시 프로젝트 K - 의원과 상' 편이 TV 뉴스보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신종...
SBS는 'SBS 30년사'가 제30회 202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2월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정부 주요 부처와 각종 단체, 학회에서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단체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시상식이다.
'SBS 30년사'(다니기획 제작)는 올해 창사...
국내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들로 구성된 OTT음악저작권대책협의체(이하 OTT음대협)은 문화체육관광부가 11일 발표한 OTT 음악저작권료 징수기준에 반발하며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OTT가 서비스하는 영상물 중 음악저작물이 배경음악 등 부수적인 목적으로 이용되는 영상물에 적용되는 음악저작권 요율을 내년 1.5%에서 시작해 2026년까지 2%에...
국내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1일 발표한 OTT 음악저작권료 징수기준이 과도하다며 행정소송 등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OTT가 서비스하는 영상물 중 음악저작물이 배경음악 등 부수적인 목적으로 이용되는 영상물에 적용되는 음악저작권 요율을 내년 1.5%에서 시작해 2026년까지 2%에 근접하게 현실화하겠다고 발표했다....
▲국장급 전보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이승원
국민이 직접 기획·제작에 참여한 다양한 분야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여 격려하고, 인터넷 윤리교육 및 홍보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2020 인터넷윤리대전’이 12월 10일 오후 4시 개최됐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0 인터넷윤리대전’에서는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에...
부산항 배후단지의 문제점을 지적한 보도와 항생제 내성균에 대한 주의를 촉구하는 보도를 전하면서 취재기자가 본인의 음성을 변조해 익명의 취재원이나 관계자 인터뷰인 것처럼 방송한 KNN ‘KNN 뉴스아이’가 법정 제재인 ‘경고’ 의결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2월 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지상파 재허가 심사에서 기준점에 미달한 SBS에 대한 청문회가 예정된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국민참여 방송법 쟁취를 위한 시민행동(이하 ‘방송독립시민행동’)은 12월 7일 성명을 발표했다. 방송독립시민행동은 방송통신위원회과 3일 발표한 지상파 재허가 심사 평가 결과에서 SBS가...
문화·관광 콘텐츠와 5G 실감기술을 결합한 프로젝트 ‘광화시대’가 개막한다.
광화문의 과거-현재-미래를 실감형 콘텐츠로 구현하는 ‘광화시대’는 8종의 실감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광화시대’ 프로젝트를 통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홀로그램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실감 콘텐츠가 5G 네트워크에서 확산되도록 광화문 일대에 거대한...
국내 연구진이 5G 이동통신의 초고속·초저지연 전송기술을 활용해 도시 곳곳을 정밀하게 관제하는 등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5G 드론 기반 관제서비스 솔루션’과 ‘5G CCTV 기반 지능형 도로안전 지원 서비스기술’을 개발해 정밀관제 서비스를 위한 실증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