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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사가 지급하는 단말기 공시지원금에서 제조사 지원금을 별도로 공시하는 '분리공시제'를 다시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은 전날 방통위 기자실에서 열린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분리공시제가 도입돼야 통신 이용자들이 신뢰하면서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올해 중점적인...
미국 거대 미디어그룹 중 하나인 비아콤CBS가 새로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인 '파라마운트+'를 오는 3월 4일 출시한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CNBC 방송 등의 보도에 따르면 비아콤CBS는 3월 4일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에서 파라마운트+ 서비스를 시작한 뒤 3월 25일 북유럽, 올해 중반 호주...
국내 광고산업에서 모바일 매체의 광고가 급성장함에 따라 인터넷 매체 광고가 처음으로 방송 매체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0년 광고산업조사(2019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광고산업 규모는 18조1천338억 원(광고사업체 취급액 기준)으로 2018년보다 5.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매체 광고비(방송·인쇄매체·인터넷·옥외)는 12조158억...
윤경재 KBS 창원방송총국 기자 조모상(권금선 씨 별세) • 빈 소 : 거제 맑은샘병원장례식장 일반 3호실 • 발 인 : 1월 21일
이상순 YTN 기자·미국변호사 부친상(이성제 씨 별세) • 빈 소 :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 • 발 인 : 1월 21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방송 외주제작 계약에 있어 표준계약서 사용 비율은 100%에 육박해 많은 개선이 이뤄졌으나 권리배분 및 합의수준 등에 있어서는 방송사와 제작사 간 온도 차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외주제작 거래 실태 및 거래 관행 전반을...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 시 아동·청소년 출연자에 대한 건강권·학습권 보호와 부적절한 언어사용‧신체접촉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방송출연 아동·청소년의 권익보호를 위한 표준제작 가이드라인’을 1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출연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방송사, 관련 협회,...
방송통신위원회가 15일 각 방송사에 내려보낸 '방송 제작 현장 방역관리 강화방안'의 골자는 제작 인원과 시간의 최소화, 그리고 동선 분리다. 세부 내용을 보면 먼저 교양·오락 등 프로그램 제작 시 기획 때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위험...
▲국장급 △국립외교원 파견 송재성 △국방대학교 파견 김홍재 ▲과장급 △생명연구자원과장 김영혜 △세종연구소 파견 박진희
전국언론노동조합은 13일 이장석 전 목포MBC 사장이 차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으로 내정된 것이 부적절하다며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언론노조 MBC본부와 KBS본부, 목포MBC지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에서도 내정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내고 이 전 사장이 MBC 파업 시절 요직을 거친 인사임을 들어 "방송의 공정성과 공공성을...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등의 내용을 담은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방송협회가 1월 14일 성명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방송협회는 “낡은 비대칭 규제의 해소를 통해 방송 산업의 정상화를 향한 첫 단추가 비로소 채워졌다”며 방통위의 정책방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방송협회는 “지상파방송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신뢰, 성장, 포용이라는 3대 목표와 12대 정책 과제를 발표한 데 이어 1월 13일 이를 구체화하는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을 내놓았다. 이로써 48년 만에 지상파 방송사에 중간광고가 허용된다. 방통위는 “디지털 기술의 진화와 미디어 이용행태 변화로 국내 미디어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