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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의 중간광고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3월 31일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되자 ‘지상파에 주는 선물’, ‘선거 앞두고 특혜’ 등의 표현을 사용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방통위가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방통위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낡은 비대칭규제를...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제13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가 4월 1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법’에 따라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의 정당한 권익 침해 등 시청자불만 및 청원사항에 관해 심의하는 법정위원회다. 위원들의 선임은 2월 23일 이뤄졌지만, 출범 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MBC가 개표 방송 슬로건을 공개했다. ‘크게 보는 선택 2021’을 슬로건으로 내건 MBC 4·7 재·보궐 선거 방송의 핵심 콘셉트는 ‘한눈에 펼쳐지는 표심’이다. 초대형 LED 화면을 활용해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와 실시간 개표 현황,...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가 미디어 산업 개혁의 중심이 되기 위해 상호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상파 방송사들의 협의체인 한국방송협회는 4월 2일 오전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21년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미디어 산업 개혁에 적극 임할 것을 결의했다. 박성제 협회장은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재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4월 2일 ‘지상파 차세대 방송서비스 시연회’를 공동 주최한다. 이날 열리는 ‘지상파 차세대 방송서비스 시연회’는 △실증 사업 개요 소개 및 시연 안내 △실증 사업 주요 성과 공유 △차세대 방송서비스 발전 관련 간담회 이후 시연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차세대 방송서비스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방송영상 업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45억 원을 투입해 지원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도 1차 추경 예산 45억 원을 투입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4월 7일부터 국내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인력 400명 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중소방송영상제작사의 인건비 부담을 경감하고...
KT의 OTT ‘시즌’은 봄을 맞아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4월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즌 월정액 서비스 가입자는 본방송 4주가 지난 MBC, SBS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SBS 콘텐츠는 8일부터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MBC 콘텐츠는 이미 무료 제공...
△콘텐츠사업본부장 전제연
김동혁 청주CBS 본부장 모친상(윤정애 씨 별세) • 빈 소 : 경기 광명성애병원장례식장 301호 • 발 인 : 4월 3일 오전 8시
▲과장급 인사 △국립중앙과학관 김정훈 △우주전파센터장 김문정 △중앙전파관리소 전파보호과장 권은정 △서울전파관리소 운영지원과장 김명희 △부산전파관리소장 김정태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는 도봉구와 주민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 강화와 미디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4월 2일 구청 소통협력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5월과 9월 ‘너도 나도! 1인 크리에이터야!’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강좌는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의 제작 교육뿐...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OTT 사업자들과 4월 1일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LG유플러스, 왓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KT, 콘텐츠웨이브, 티빙 등 OTT 업계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내 OTT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