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유니버설의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서비스(OTT) '피콕' 가입자가 3천300만명으로 증가했다.
CN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NBC유니버설의 모회사인 컴캐스트는 28일(현지시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피콕'의 미국 내 가입자가 3천300만명으로 전 분기보다 1천100만명 정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컴캐스트는 WWE 네트워크와 체결한 프로레슬링 경기 독점 방송 계약과...
KBS가 최근 수신료 인상안을 KBS 이사회에 상정한 가운데 EBS는 KBS가 제시한 EBS 수신료 배분 비율이 너무 적다며 반발했다.
EBS는 28일 입장을 내고 "공적 책무 수행을 위한 수신료 인상의 불가피성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하지만 EBS의 수신료 배분은 현실적으로 많은 불합리한 부분이...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본격 IP 사업 협의 확대"…모든 스토리텔링 IP 만드는 플랫폼
네이버는 웹툰·웹소설 등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등을 제작하고자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박상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작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글로벌 콘텐츠...
워너미디어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인 HBO 맥스 가입자가 기존 케이블 채널인 HBO를 포함해 4천100만명을 돌파, 2년 일찍 목표를 달성했다고 모회사 AT&T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더 버지와 미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AT&T는 이날 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HBO와 HBO...
▲본부장 보임
△경영기획본부장 이석래 △정보보호산업본부장 최광희
▲단장급 보임
△혁신경영단장 황보성 △미래정책연구실장 오진영 △침해대응단장 이동근 △침해사고분석단장 임진수 △융합보안단장 이성재 △사이버보안빅데이터센터장 심재홍 △개인정보정책단장 김주영 △개인정보조사단장 윤권일 △보안산업단장 오동환 △디지털진흥단장 강필용 △블록체인진흥단장 박상환 △ICT분쟁조정지원센터장 홍현표 △소통협력실장 허해녕 △감사실장 조찬형
▲팀장급 보임
△전략기획팀장 신한철 △예산협력팀장 봉기환 △안전관리팀장 조성직...
▲승진
△선임연구위원 이종원 △연구위원 김희천 △연구위원 이학기
◆ 2009년
1. 전국언론노동조합, 한나라당 언론관계법 저지 총파업 재개 (2009.02.26.)
전국언론노동조합은 “한나라당이 언론장악 7대 악법을 포기할 때까지 언론노조 전 조합원은 언론악법 관련 보도와 제작을 제외한 모든 업무를 거부한다”고 선포하고, 대기업의 방송 진입 허용, 신문의 방송교차 소유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이른바 ‘미디어법’을...
대주주와 노조 간 회동 후 소강 국면을 맞았던 SBS 노사 갈등이 단체협약 개정을 앞두고 임명동의제 폐기 문제로 다시 불거졌다.
사측은 SBS 사장과 SBS A&T 사장, 보도와 편성, 시사교양본부장에 대한 임명동의제 조항을 단협에서 삭제하겠다며 이는 노조의 10·13 합의 파기에 따른...
앞으로는 IPTV가 아닌 일반 케이블방송 가입자도 TV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런 내용의 '유선방송국설비 등에 관한 기술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유선방송사는 TV 셋톱박스로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셋톱박스로만 한정됐던 가입자 단말장치...
LG전자는 올레드 TV가 미국 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NATAS)로부터 '기술공학 에미상'(Technology and Engineering Emmy Award)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72회째를 맞는 에미상은 매년 TV·방송업계에서 뛰어난 업적과 혁신성을 보인 작품, 배우, 기술 등에 주어진다.
영화업계의 아카데미상, 무대 공연 분야의 토니상, 공연 예술 분야의 그래미상 등과...
MBC M과 MBC 에브리원은 음악 방송 프로그램 '쇼챔피언' 스태프 중 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27일 생방송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오늘 오전 외주제작사 직원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것을 확인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공영방송 역할 강화를 명분으로 한 KBS 수신료 인상안이 27일 KBS 이사회에 상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첫발을 뗐다.
KBS는 수신료 인상의 근거로 1981년부터 41년 동결돼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들었으나, 시청자 입장에서는 거꾸로 너무 오랜 세월 동결돼 갑자기 인상하는 데 거부감이...

![[신년특집] 2021년 흰 소의 해 방송계 이슈](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1/01/1973-1-681x3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