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593
방송통신위원회가 MBN 종편의 3년 재승인을 의결하면서 내건 조건 가운데 일부 효력을 임시로 정지하라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강우찬 부장판사)는 24일 매일방송(MBN)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방송채널사용사업 재승인 처분의 일부 부관 효력정지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방통위가 지난해 MBN 재승인에 내건 조건...
문화체육관광부는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실과 함께 '한국국제방송원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토론회를 25일 개최한다. 이광재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법안은 아리랑TV가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방송으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주요 내용은 민법상 재단법인인 국제방송교류재단을...
LG유플러스는 LG헬로비전, CJ CGV, 한국데이터거래소(KDX)와 함께 '미디어 데이터 얼라이언스'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 미디어 데이터 얼라이언스는 각 기업이 보유한 미디어 소비 데이터를 통합해 활용하는 것이 골자다. CJ CGV가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 LG유플러스·LG헬로비전의 실시간 프로그램과 VOD 시청이력 등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모아 인사이트를...
KBS는 수신료 인상을 논의할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온라인 숙의토론조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KBS 이사회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공론화위원회 구성 방안을 전날 확정했다. KBS는 약 200명의 국민 참여자를 초청해 5월 8일과 9일 온라인 숙의토론조사를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신료 인상 폭뿐만...
이종억 전 TBS 보도국장 모친상(장선희 씨 별세) • 빈 소 : 충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VIP실 • 발 인 : 3월 27일 오전7시
SK브로드밴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자사 플랫폼과 카카오의 기획제작 역량을 결합해 SK브로드밴드는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 인지도 및 영향력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5일부터...
△부사장 장혜영 △방송이사 윤미현 △스포츠 이사 황승욱
SM엔터테인먼트 계열의 방송 콘텐츠 제작사 SM C&C는 최근 4년간 29개의 오리지널 IP(지적재산)를 확보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 내 입지를 다졌다고 23일 밝혔다. SM C&C는 또 2017년 3월 'NCT 라이프'를 론칭한 이후 웹 콘텐츠 개발에 주력해 지난해 스튜디오 매출액이 80억원을 달성했으며...
KBS가 '장영실' 이후 5년 만에 선보일 새로운 대하사극의 배경으로 조선 태종 시기를 선택했다. KBS 드라마센터 관계자는 23일 "연말 방영을 목표로 조선 태종 시대 이야기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KBS는 과거 '용의 눈물'을 비롯해 '태조 왕건', '대조영' 등 완성도 높은 대하사극을 줄줄이...
SBS TV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가 중국풍 소품 사용 등으로 역사 왜곡 논란이 일자 인물들을 설명하기 위한 설정이었을 뿐 특별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충녕대군(장동윤 분)이 중국 국경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 서역 무당을 데려와야 했던 상황을 강조하기 위해...
2023년까지 원천 IP 1천개 확보…수익·IP 자산 공유 생태계 조성 기획부터 빅데이터 활용…OTT 분사 및 콘텐츠사 수직계열화 검토 KT가 2023년까지 원천 IP(지적재산권) 1천여 개를 구축하고 IP 펀드를 조성하는 등 콘텐츠 투자를 대폭 강화한다. 오리지널 콘텐츠당 최대 500억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김종식 전 KBS 드라마국장(현 아이윌미디어 대표이사) 부인상(장은순 씨 별세) • 빈 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 발 인 : 3월 25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