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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JTBC의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로 촉발된 보편적 시청권 문제와 관련해 “(보편적 시청권은) 공적 과제로 중계로 발생할 수 있는 손해나 경제적 이익만으로 논의하면 안 된다”며 “공통으로 달성해야 하는 과제이고, 사업자들은 공정과 연대 토대 속에서...
△사장 최용훈 △경영전략본부장 최규식 △콘텐츠제작본부장 한동규 △디지털본부장 김도엽 - 3월 28일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인덕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가 ‘KOBETA × IDU 미디어 홍보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 3월 30일 오후 4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10층 방송기술인연합회 교육장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익선 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송화선 인덕대 교수, 이정한 인덕대 교수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장익선...

[인사] MBN

- 부국장 승진 △보도국 경제에디터 겸 산업부장 강호형 - 부국장대우 승진 △논설실 논설위원 김희경 - 부장대우 승진 △보도국 정치부 송주영 △〃 산업부 김태일 △〃 국제부 김한준 - 보직 △심의실 심의부장직대 서미선
△대표이사 목훈 △이사 진수아 - 3월 27일자
최근 영국에서 흘러나온 ‘2030년 지상파방송 종료(Switch-off)’ 가능성 보도는 우리 방송기술인들에게 작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 비록 영국 정부와 BBC가 이를 즉각 부인하며 “지상파는 2034년까지 법적으로 보호될 것이며, 이후의 논의는 보편적 서비스와 취약계층 보호를 전제로 한다”고 선을 그었지만, 이 논쟁이...
KT스카이라이프는 3월 26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일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출신으로 경영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조 신임 대표는 “가입자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며 “책임...
법원이 다시 한번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 처분에 제동을 걸었다. 법원은 2인 체제 방통위의 신동호 EBS 신임 사장 임명에 절차적 하자가 있다며 신임 사장 임명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공현진)는 3월 26일 김유열 EBS 사장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이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영화 및 방송...
이번 ‘위기의 지상파 플랫폼 어떻게 할 것인가?’ 칼럼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됩니다. 1부에서는 현재 영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지상파의 미래를 분석했고, 2부에서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국내 지상파방송의 미래와 정책 논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딜레마에 빠진 한국의 지상파 플랫폼 영국에서 제기된 지상파방송의 ‘스위치-오프’...
이해민 “의도적으로 인지하고 무시한 것 아닌가” 의혹 제기 배경훈 “보안 낮을 수 있지만 법률적 문제 아니야” LG유플러스의 IMSI 문제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LG유플러스는 4세대 이동통신(4G) 도입 이후 현재까지 가입자 식별에 쓰이는 국제모바일가입자식별정보(International Mobile Subscriber Identity, IMSI)를 설계하면서 가입자의...
LG유플러스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3월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 애플리케이션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 메뉴에는 ‘고객의 일상이 Plus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매주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