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50주년사업추진단장 임기순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2023ABU서울총회추진단장 김완수 △제작1본부 협력제작국 CP 연종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제5차 회의가 8월 30일 오후 3시 서울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코바코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은 지난해 3월 출범한 이래 총 10차례 정례회의를 통해,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규제 개선 및 상생 발전...
방송통신위원회가 OBS경인TV의 OBS경인FM방송국 신규 허가를 8월 25일 의결했다.
지난 2020년 3월 경기방송이 자진 폐업하면서 방송이 중단된 이후 경기 지역의 신규 라디오방송사업자 추진은 난항을 겪었다.
방통위는 2021년 10월 1일 공고를 통해 본격적인 신규 사업자 공모를 추진했으나 심사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OTT 자율등급제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이 8월 2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됐다.
개정안은 문체부 장관으로부터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로 지정받은 OTT 사업자 등이 자체적으로 온라인 비디오물의 등급 분류를 할 수...
LG전자는 최근 다양한 가전업체의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을 서로 연동하기 위해 결성한 협의체 ‘HCA(Home Connectivity Alliance)’에 의장사로 참여한다고 8월 25일 밝혔다.
지난 1월 설립된 HCA는 삼성전자, 일렉트로룩스, 하이얼, 아르첼릭 등 주요 가전 및 공조업체들이 가입해있고 이번 LG전자의 합류로 회원사가 13개로...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가 5차 변론에서도 무정산 합의를 놓고 각자의 입장을 되풀이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서울고등법원 민사19-1부(정승규·김동완·배용준 부장판사)는 8월 24일 넷플릭스가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 항소심 5차 변론을 진행했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해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채무부존재(지급의무 없음) 확인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는 원고...
검찰이 KBS의 ‘채널A 오보’ 사건과 관련해 KBS 기자에게 오보 내용을 확인해줬다는 의혹을 받는 신성식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의 사무실과 관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이준동 부장검사)는 8월 24일 오전 신성식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의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약 6시간 동안 관련 자료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 네트워크(6G) 산업 기술개발(R&D)’ 기획(안)에 대해 공청회를 8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를 통해 6G 산업 기술개발 사업에 대해 산·학·연의 관심과 협력을 유도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기획(안)을 보완해, 올해 9월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공모에 신청할...
올해 6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부산‧대구MBC의 ‘예산추적프로젝트 <빅벙커> - 교통약자 0.3%의 자유’가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총 43편의 출품작 중 최우수상 1편을 포함한 각 부문별 수상작 총 5편을 ‘2022년 6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하고 8월 24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부산‧대구MBC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소재한 KT 구로국사에서 2022년 을지 연습 상황과 연계해 통신 4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통신 서비스 긴급 복구 관련 합동 모의훈련을 8월 24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KT 구로국사에 적 무인기가 폭탄을 투하해 인근 지역에 대규모...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4번째 파행을 맞으면서 여야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갈등이 점점 격화하는 모양새라 과방위 정상화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8월 24일 열린 과방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예결소위)와 전체회의는 모두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진행됐다. 국민의힘 소속 과방위원들은 이날 오전 예결소위에 이어 오후...
방송통신위원회가 ‘국민과 동행하는 자유롭고 행복한 디지털‧미디어 세상’을 목표로 새 정부 업무계획 보고를 진행했다고 8월 23일 밝혔다. 방통위 업무보고는 다른 정부부처와 달리 서면으로 진행됐는데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사퇴 압력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방통위가 추진하는 5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