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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대전과 세종 지역을 방문해 강풍과 산불 등 방송 재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방미통위는 김 위원장이 2월 4일 방미통위 대전분소, KBS 계룡산 송신소,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방미통위 대전분소에서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지역...
법원이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KBS 이사 7명에 대한 임명 처분을 정지해달라는 신청을 받아들였다. 2월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판사 이상덕)는 조숙현 전 KBS 이사가 “대통령이 2024년 7월 31일 KBS 이사 7명을 임명한 처분의 집행을 정지해달라”고 낸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 본부장급 보임 △경영기획본부장 이동근 △AI보안산업본부장 오진영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 박용규 △디지털위협예방본부장 이용필 △개인정보본부장 황보성 △디지털기반본부장 신대규 - 단장급 보임 △안전경영단장 신한철 △AI보안정책단장 이익섭 △AI보안산업단장 안인회 △위협분석단장 김광연 △지역정보보호단장 박진완 △개인정보정책단장 임채태 △AI데이터안전활용단장 오동환 △마이데이터추진센터장 김종표 △디지털신뢰단장 나은아 △이용자보호단장 허해녕 - 팀장급 보임 △인사팀장 안정은 △안전보건팀장...
LG유플러스는 경찰청이 진행하는 ‘보이스 원티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월 3일 밝혔다. 보이스 원티드는 경찰청이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를 수집해 성문 분석으로 범죄자를 특정하고 피해 예방에 활용하는 대국민 제보 캠페인이다. LG유플러스의 AI 무료 통화 애플리케이션 ‘익시오’를 이용하는 고객은 통화 내용이 자동으로 녹음돼 보다 간편하게...
KT는 초당 30만 개의 암호키를 생성할 수 있는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를 자체 개발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KT는 해당 장비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양자 암호키 분배 시스템 가운데 가장 빠른 수준이며, 글로벌 주요 제조사 제품과 유사한 성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양자...
세계 최초로 AI 기본법이 시행된 지 10일이 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동안 AI 생성물 표시 등에 대한 질의가 172건 접수됐다고 2월 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AI 기본법 시행 직후 하루 각각 30여 건에 달하던 전화 및 온라인 상담 건수가 최근 들어...
2월 5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시작된다. 하지만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에선 이번 동계올림픽을 볼 수 없다.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결렬되고, JTBC 단독 중계가 확정됐기 때문이다. 앞서 JTBC는 2026년~2032년 동‧하계 올림픽과 2025년~2030년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삼성 월렛(Samsung Wallet)’을 통해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이하 아멕스)’ 카드를 2월 4일부터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제 삼성 월렛 사용자는 해외에서 ‘마스터카드(Mastercard)’, ‘비자(Visa)’뿐만 아니라 ‘아멕스’ 카드로도 실물 카드 없이 삼성 월렛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삼성...
삼성전자가 2월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기업에는 삼성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로는 아이유가 1위로 뽑혔다. 또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는 지상파 TV의 도달률과 안정성이 유효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는 삼성이 74.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LG(31.1%),...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5년 12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2025년 11월, 호주 연방정부에서 추진한 ‘2024 온라인 안전 수정(소셜 미디어 최저 연령) 법안(Online Safety Amendment Bill 2024)’이 의회를 최종 통과하면서 글로벌 미디어 규제 환경 전반에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입법은...
△보도본부장(부사장 겸임) 박진용 △상무(미디어본부장) 차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