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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송부위원장, 방송기술인들에게...
주파수 논의, 출발부터‘삐걱’방통위, 주파수 회수재배치 정책방향 토론회 진행 지난 31일 오전 9시 30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주최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주파수 회수재배치 정책방향 공청회’가 열리지 못하고‘토론회’형식으로 바뀌어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방송통신위원회 박윤현 주파수 정책과장은“2011년 6월 800MHz 이동전화, 1.8GHz PCS 주파수 등의 이용기간이 만료되고 2012년...
편협된 사고가 방송 발전의 걸림돌이다 지난 10월 30일 통일IT포럼 조찬모임에서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방송통신의 개혁은 기득권 세력이 걸림돌이라며 노조를 지목했다. 노동조합이 정부 부처보다 정책 결정의 상위 개념이 되는 등 기득권 지키기 때문이라고 했고, 같은 맥락에서 방송통신위 출범과 IPTV 도입이 늦어지게...
 “디지털전환이 늦어진 이유…기술인 탓?” 송도균 부위원장, 29일 통일IT포럼서 망발 송도균 부위원장이 지난 10월 29일 통일IT 포럼 조찬 토론회 강사로 나서 지상파 디지털 전환이 더딘 이유가 방송 기술인과 노조 탓이라고 비판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송 부위원장은 “자동차 대중화 시대에는 운전기사가...
방통위 또 절차상 하자로 공청회 무산 공청회 형식 아닌‘주파수 토론회’로 수정 개최 다시 한번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공청회가 무산됐다. 지난 31일 오전 9시 30부터 정보사회진흥원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주최로 열리기로 했던 ‘주파수 회수재배치 정책방향 공청회’는 절차상의 하자, 당사자간의 논의 부족 등으로 개최되지 못하고...
방송 빠진 방통위...
주파수 논의, 출발부터...
‘광주,전남 방송기술’세미나 개최 지역 기술인 인력 양성에 초점 광주, 전남 방송기술 세미나가 KBS광주방송총국의 주최로 23일(오늘) 광주 방송통신위원회 미디어센터에서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광주,전남 지역 지상파 방송사 및 유선 방송사 기술인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 방송 기술 직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또한 새로운 정보...
디지털전환에 대한 대국민홍보...
언론인 7847명 시국선언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