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과 관련해 김효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과 KBS의 갈등이 감정싸움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김 직무대행은 KBS 향해 “그저 무능하고 부도덕하며 방만하다”는 발언을 쏟아냈고, KBS는 “김 직무대행이 근거 없는 주장으로 KBS를 폄훼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김 직무대행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한 것에 국민의힘은 “국민이 내린 엄중한 심판”이라며 “석고대죄의 마음가짐으로 국민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무도한 시도를 당장 멈추라”고 반발했다.
방통위는 7월 5일 전체회의에서 수신료와 전기요금 통합징수 방식을...
SK텔레콤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 KS-SQI) 조사에서 이동통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가 국내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을 전문성, 진정성, 적극성, 사회적 가치 등 8개 영역으로 구분한 후 영역별 만족도를 측정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주관하는 ‘2023 시청자미디어대상 방송영상 공모전’이 열린다.
시청자미디어대상 방송영상 공모전은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작품상 4개 분야(주제영상, 신규영상, 방영영상, 오디오)와 시청자의 방송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공모 기간은 7월 6일부터...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검사‧감독에 착수했다.
업계에 따르면 방통위는 7월 6일 방문진을 상대로 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민법에 근거한 검사‧감독에 들어간다. 방문진에 대한 검사‧감독은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이다. 방통위는 방문진 사무 전반에 대한 것을 살펴볼 것으로...
▲부서장
디지털학교교육본부장 유규오 융합기술본부장 박창홍 △사업센터장 서동원 △정책기획센터장 홍정배 △경영지원센터장 곽태규 △영상아트센터장 정호균 △대외협력국장 정영홍 △정보보호단장 윤현철 △수신료정상화추진단장 신삼수
▲부장
△교육비전프로젝트국장 이민수 △출판국장 이상호 △교양교육부장 김동열 △유아어린이애니부장 이선희 △디지털교육기획부장 문현식 △교과콘텐츠부장 박성웅 △디지털교육서비스부장 직무대리 윤여상 △디지털인재교육부장 고범석 △교재기획부장 박혜숙 △교재개발부장 윤미선 △기술기획부장...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한 것에 대해 KBS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하게 되면 국민 불편이 증가하고, 국민 부담만 가중될 위험이 크다”고 우려했다.
방통위가 이번에 심의‧의결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은 전기요금과 수신료를 분리 고지케 하는 것으로 수신료에 대한 납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7월 5일 방송통신위원회를 항의 방문해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 중단을 촉구했다.
국회 과방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방통위를 찾아가 “방통위가 강행하고 있는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은 절차도, 내용도, 형식도...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대해 KBS는 공영방송이라는 제도에 대한 근본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충분한 숙고와 토론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7월 5일 전체회의에서 수신료와 전기요금 통합징수 방식을 개선해 분리고지토록 하는...
▲센터장
△동부방송 센터장 직무대리 박승현
▲부장
△콘텐츠미디어국 마케팅사업부장 백지훈 △보도국 디지털뉴스부장 정지용
국내 주요 OTT인 웨이브와 티빙의 합병이 가시화하고 있다. 7월 4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SK 최고위 경영진은 “웨이브와 티빙의 합병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웨이브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박성하 대표, 티빙의 최대주주인 CJ ENM의 구창근 대표, 그리고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등이 주축이...
언론현업 5단체가 헌법재판소에 수신료 분리고지를 위한 방송법 개정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 5단체는 7월 4일 오전 10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의 수신료 분리고지는 단순한 수신료 징수 방식의 변경이 아니라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