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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3차 알고리즘 검토위 발족 박 의원 “인위적인 언론사 순위 개입 모두 알검위 거치고 만들어” 방송통신위원회가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조작 의혹과 관련해 실태점검에 나선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이 “전형적인 더불어민주당의 물타기 방식을 국내 포털...
“수신료 분리고지 시행령 효력정지 인용 촉구” “얼마나 더 큰 사회적 혼란과 불편을 초래할지 가늠하기 어려워”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7월 13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수신료 분리고지 시행령 효력 정지 인용 촉구를 위한 1인 시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한...
활용 증가에 따른 윤리적‧사회적 역기능에 선제적 대응 전 과정에서 영역별 주체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윤리 개발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메타버스 활용이 증가하는 데 따른 윤리적‧사회적 역기능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메타버스 실천 윤리 개발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7월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글과 공동으로 ‘인공지능 위크 2023’ 행사를 7월 13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공지능 위크 2023은 인공지능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구글과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 우수 인력을 글로벌 수준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는 등 우리나라 인공지능 산업을...
윤석열 대통령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조작 의혹으로 검찰에 기소된 윤석년 KBS 이사를 해임했다. 현재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7월 12일(현지시간) 현지에서 전자결재 방식으로 윤 이사의 해임안을 재가했다. 앞서 방통위는 이날 오전 열린 전체회의에서 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 1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LG유플러스에 대해 과징금 68억 원과 과태료 2,700만 원을 부과하고, 전반적인 시스템 점검 및 취약 부분 개선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시정조치(안)를 7월 12일 의결했다. 지난 1월 해커에 의해 LG유플러스 고객의 개인정보 약...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내정설이 무성한 가운데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통령비서실 소속 직원은 3년 이내 방통위원으로 임명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을 발의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 의원은 대통령비서실 소속 직원은 퇴직 후 3년 이내에 방통위원으로 활동할...
LG유플러스는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상반기에 약 640억 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정보 보호 관련 투자를 기존 대비 3대 이상인 1,000억 원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밝힌 지 4달 만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이버 보안 혁신 활동’을 공표하고,...
SK텔레콤은 보이스피싱 등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10월 11일까지 운영하는 ‘경찰청 보이스피싱 특별 신고’ 안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이스피싱은 나날이 범행 수법이 고도화하면서 경찰청은 3개월간 ‘전화금융사기 특별 자수·신고 기간’을 운영해 자수자에게는 형의 감경 또는 면제의 기회를 제공하고, 신고를 통해...
방송통신위원회는 머니투데이방송(MTN)의 과징금액 감경을 요청하는 재심 청구에 대해 심의한 결과 기존 과징금액의 20%를 감경한 2,4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MTN은 주식 정보 프로그램에서 전문가가 시청자에게 저급한 발언을 하며 비방하는 등의 사안으로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품위유지) 제5호를 1년 내에 3회 반복적으로...
방송통신위원회는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으로 검찰에 기소된 윤석년 KBS 이사에 대한 해임 제청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7월 12일 제24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정부‧여당 추천인 김효재 위원장 직무대행과 이상인 위원은 찬성하고 야당 추천인 김현 위원은 반대해 2대 1로...
EBS가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에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해소라는 EBS 공적책무가 급격하게 후퇴하지 않도록 EBS의 공적재원 마련을 위한 후속 대책이 조속히 논의돼야 한다”고 7월 12일 밝혔다. EBS는 월 2,500원의 수신료 중 3%인 월 70원을 배분받아 연간 194억 원의 수신료를 받아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