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머니투데이방송(MTN)의 과징금액 감경을 요청하는 재심 청구에 대해 심의한 결과 기존 과징금액의 20%를 감경한 2,4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MTN은 주식 정보 프로그램에서 전문가가 시청자에게 저급한 발언을 하며 비방하는 등의 사안으로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품위유지) 제5호를 1년 내에 3회 반복적으로...
방송통신위원회는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으로 검찰에 기소된 윤석년 KBS 이사에 대한 해임 제청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7월 12일 제24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정부‧여당 추천인 김효재 위원장 직무대행과 이상인 위원은 찬성하고 야당 추천인 김현 위원은 반대해 2대 1로...
EBS가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에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해소라는 EBS 공적책무가 급격하게 후퇴하지 않도록 EBS의 공적재원 마련을 위한 후속 대책이 조속히 논의돼야 한다”고 7월 12일 밝혔다.
EBS는 월 2,500원의 수신료 중 3%인 월 70원을 배분받아 연간 194억 원의 수신료를 받아왔으며,...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가 SBS A&T의 기습 기구 개편에 반발하고 나섰다.
언론노조 SBS본부는 7월 12일 오전 9시 경기도 고양시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BS A&T 기구 개편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앞서 SBS A&T는 6월 30일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전격적인 기구...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12일부터 시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완전히 분리해 고지‧징수하기 위해서는 고지서 제작 및 발송 인프라 구축, 수납 시스템 보완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 일정 기간이 소요된다”며 “이르면 10월부터는 별도 고지서를 받아...
지난해 7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이 ICT 금융 혁신, 신성장 영역 발굴, ESG 경영 등 분야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AI 협력에서 속속 결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SKT와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7월 4천억 원대 대규모 지분을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KT는 어드레서블 TV 광고 활성화를 위한 ‘방송광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를 7월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KT가 국내 1위의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기업 아이지에이웍스와 함께 마련한 것으로, ‘TV와 디지털의 경계를 없앤 새로운 종합...
정부가 꺼내든 ‘수신료 분리징수’…대통령실 권고를 시작으로 일사천리 진행
김의철 KBS 사장, 대국민 호소문 발표…“KBS 존재가치 증명하지 못해” 사과
윤석열 대통령이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가함에 따라 7월 12일부터 수신료 분리징수가 시행된다. 김의철 KBS 사장은 이날...
SBS A&T가 6월 30일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전격적인 기구 개편을 발표한 가운데 SBS A&T 노동조합 조합원의 92%가 이번 기구 개편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10일 24시까지 SBS A&T 사측이 단행한 기구 개편 및...
윤석열 대통령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가한 가운데 언론현업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국회를 향해 입법기관의 의무를 다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기자연합회,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언론노동조합,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한국기자협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7월 11일...
KBS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포 즉시 헌법소원”
국민의힘 “KBS 자정하는 모습으로 화답해야 할 것”
정의당 “명백한 공영방송 말살이자 언론탄압”
윤석열 대통령이 7월 11일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가했다.
현재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윤...
△선교TV본부 선교국장 이진백 △창사 70주년 기획단장(국장급) 최영준 △보도국 디지털뉴스제작센터장(부국장급) 도성해 △보도국 노컷비즈부장(부국장급) 안성용 △충북방송본부장 박성석(이상 7월 1일자)
△보도국 디지털뉴스제작센터 스마트뉴스팀장 김세준 △부산방송본부 경영기획국장 직무대행 겸 심의평가팀장 박찬희 △울산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효영(이상 7월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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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KBS, 헌법소원 제출](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3/04/보도자료용-KBS전경3-e1682052452563-681x4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