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방송통신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아들의 학폭 논란에 대해 6월 8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치권부터 정쟁을 위한 무책임한 폭로와 가짜뉴스 생산을 멈춰 달라”고 전했다.
이 특보는 “사실관계를 떠나 제 자식의 고교 재학 중 학폭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대단히...
LG유플러스는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GS건설, GS칼텍스와 한국형 미래항공모빌리티(Advanced Air Mobility, AAM)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월 8일 밝혔다.
AAM은 3차원 내 공중 교통 체계를 활용한 기존 항공운송 생태계인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에 지역 간 항공교통(Rational Air...
대통령실,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KBS “공영방송 근간 훼손” 유감
여야 반응 엇갈려…“분리징수는 마지막 양심” vs “돈줄 쥐고 공영방송 협박”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김의철 KBS 사장이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를 철회하면 사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6월 5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김의철 KBS 사장이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를 철회하면 사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6월 5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30여 년 간 유지해온 수신료와 전기요금의 통합징수 방식에 대한 국민 불편 호소와...
<과장급 전보>
△서울전파관리소 무선국업무과장 김명희(서울전파관리소 운영지원과장)
(6월 8일자)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분야에서 첫 협력을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현대자동차의 차량에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In-Vehicle Infotainment)용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V920’을 공급한다고 6월 7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2025년 공급을 목표로 협력할 예정이다.
‘엑시노스 오토 V920’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IVI용 프로세서로 이전 세대 대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종호 장관이 6월 7일 일산에 위치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와 파주에 위치한 CJ ENM 스튜디오센터를 방문하고. 버추얼 프로덕션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공공 및 민간의 미디어·콘텐츠 제작 시설 방문을 통해 제작 환경 변화 동향을 파악하고, 미디어·콘텐츠...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 광고 제작비 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6월 7일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2015년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해오고...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2월 말에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34개 지상파방송 사업자 141개 방송국에 대한 ‘2023년 지상파방송사업자 재허가 세부계획’을 심의‧의결해 확정했다고 6월 7일 밝혔다.
이번 지상파방송 재허가는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의 실현 가능성 및 지역·사회·문화적 필요성’과 ‘방송 프로그램의 기획·편성·제작 및 공익성 확보 계획의...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언론자유특별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수신료 무기로 한 공영방송 죽이기”라며 반발했다.
고민정 민주당 언론자유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윤영덕, 윤영찬, 이원택, 임오경, 정필모, 한준호, 허종식 의원 등은 6월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임으로 이명박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정치적‧법적‧도덕적 그 어떤 잣대로 봐도 자격미달‧함량미달‧수준미달”이라며 “방송과 언론을 장악하려는 무도한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는 ‘정순신 사태’, ‘더 글로리’...
LG유플러스는 직장인 특화 업무용 메타버스 서비스 ‘메타슬랩(Meta Slap)’ 체험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6월 7일 밝혔다. 그간 진행한 사내 검증에서 나아가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단을 꾸려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메타슬랩은 메타버스(Metaverse)의 ‘메타(Meta)’와 하이파이브 할 때 나는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 ‘슬랩(Slap)’의 합성어로,...


![[종합] 김의철 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하면 사퇴하겠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3/03/TV-수신료-3_배경-681x4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