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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후속조치 논의를 위해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 가운데 김현 방통위 상임위원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상임위원은 6월 12일 입장문을 통해 “수신료 문제는 공영방송 재원구조 근간을 흔드는 사안임에도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저작권 침해 현황을 공유하고 콘텐츠 불법유통 수사 공조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저작권 침해 수사 및 불법복제 대응 관련 기관을 초청해 6월 13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제3차 글로벌 온라인 보호 콘텐츠 세미나’를...
KT가 매년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인 ‘비바 테크놀로지 2023(비바텍)’에서 국내 대표적인 ICT 혁신 기업 전시를 열고 이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돕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4일부터 17일(현지 시각)까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엑스포장(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린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할부거래 여행 상품에 대한 중요 정보를 생략해 소비자를 오인케 한 ENA STORY ‘크루즈 유어라이프’ 방송광고에 대해 ‘경고’를 결정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6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 광고는 제휴카드 혜택 조건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
“공정성 강화를 위한 혁신안 발표” “업추비 삭감 및 5년 내 정원 20% 감축 등 자구안 제시” TBS가 정치 편향성 논란을 사과하고 임직원의 정치활동 금지 등을 담은 ‘공정성 강화를 위한 TBS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혁신안에는 업무추진비 삭감 및 신규...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논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신료 분리징수에 따른 재원 부족 상태에 대한 대안을 요구했다. 고 의원은 6월 12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방통위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시행령 개정 논의를 한다고 한다”며 말문을...
차기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아들의 학폭 논란에 대해 “가짜뉴스 생산을 멈춰 달라”는 입장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어물쩍 넘어갈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고 경고했다. 앞서 이 특보는 6월 8일 입장문을 통해 “사실관계를 떠나 제 자식의...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부산과학관에서 ‘디지털윤리 가족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방통위와 NIA가 처음으로 개최한 가족캠프는 디지털 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소양인 디지털윤리 의식 함양을 위해 ‘일상 속 과학기술과 디지털윤리의 만남’을 주제로 국립부산과학관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100여...
SBS가 드라마 본부에 이어 예능 본부도 분사한다. SBS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예능본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예능 스튜디오 출범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재적인원 60% 이상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10일 밝혔다. 총 재적 인원 99명 중 9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중 68명이 찬성했다. 찬성률은...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하반기 내 방송법 시행령을 개정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수신료를 분리징수하기 위해선 방송법과 방송법 시행령, 한국전력공사 약관 중 하나를 개정해야 하는데 방통위 등에 따르면 방송법 시행령 개정이 가장 현실적이다. 현재 여소야대인 국회 상황에서는 방송법 개정이...
△보도국장 겸 편집부장 권혁태 △보도국 취재부장 김찬년
KT는 사외이사 최종 후보로 총 7인을 선정했다고 6월 9일 밝혔다. KT는 국내외 주요 주주들의 추천을 통해 기업 지배구조 전문가들로 ‘New Governance 구축 TF’를 구성하고, 첫 번째 개선 과제로 사외이사 선임 절차를 논의했다. KT 이사회는 지난 5월 초 기존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