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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월 2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MBC-AM(표준FM)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2건, MBC ‘MBC 뉴스데스크’ 2건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장식의 뉴스하이킥’은 지난해 10월 31일 방송분에서 ‘대선개입 여론조작 의혹 사건’ 관련 검찰 수사에 대해 대담하면서, 출연자가 윤석열...
△BBS대구불교방송 사장 영송 스님 △BBS광주불교방송 사장 최갑렬

[인사] MBC

△뉴스룸 국장 박범수 △감사국 감사3팀장 조석현 △기획국 AX기획팀장 겸 AI활성화추진TF 겸 IP팩토리추진TF 권석원 △정책협력국 대외협력팀장 겸 지상파UHD활성화TF장 김병헌 △뉴스룸 편집센터장(부국장) 겸 뉴스센터A개편TF 박재훈 △뉴스룸 취재센터장(부국장) 겸 뉴스콘텐츠다양성데스크 한동수 △뉴스룸 탐사제작센터장(부국장) 김주만 △뉴스룸 편집센터 뉴스데스크편집팀장 박민주 △뉴스룸 편집센터 주간뉴스팀장 엄기영...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명품 가방 수수, 주가 조작 의혹 등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을 보도한 MBC ‘스트레이트’에 대해 ‘관계자 징계’를 의결했다. 선방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와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나 관계자 징계’, △과징금 순이다. 법정...
KT그룹은 AI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의 미디어 사업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 확산을 위한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T는 skyTV, KT스튜디오지니와 4월 29일 오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KT그룹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미디어데이에서 KT그룹은 그룹의 미디어·콘텐츠 사업...
LG유플러스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와 ‘무인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라이드플럭스 사옥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LAB장,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에 있어 두뇌 역할을 하는...
오는 5월 광고 시장의 광고비 집행은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할 전망인 가운데 식음료 업계에서 이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5월 광고 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를 101.1로 발표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 달 광고지출...
이백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임기 만료를 약 5개월 앞두고 사임했다. 코바코는 오는 10월 6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이 사장이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방송통신위원회가 4월 27일 자로 허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코바코는 차기 사장을 임명할 때까지 이준안 전무이사 직무대행...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광고·편성 규제를 개선하는 방안을 두고 방송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4월 2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IPTV방송협회,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등 방송 관련 기관에서 참석했다. 방통위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방송이 미디어 산업의...
▲실장급 승진 △정보통신정책실장 송상훈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이재흔 △과학기술정책과장 윤성훈 △연구개발투자기획과장 박상민 △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 전승윤 △미래인재정책과장 김영은 △성과평가정책과장 박진희 △성장동력기획과장 이주헌 △연구개발타당성심사팀장 김태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김건희 여사 의혹을 다룬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대해 법정제재를 결정했다. 선방위는 4월 25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회의에서 CBS ‘김현정의 뉴스쇼’ 2월 2일 방송분에 대한 의견진술을 듣고 법정제재인 ‘경고’를 의결했다. 선방위 제재 수위는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에 대한 지원 연장을 호소하는 편지를 서울시의원에게 보냈다. 4월 25일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시 고위관계자는 전날 오후 시의회 의원실을 방문해 “TBS 지원 연장을 간곡히 요청드린다”는 내용의 오 시장 편지를 전달했다. 오 시장은 “TBS가 길을 잃었던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