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라디오 방송 시대 개막
디지털 라디오 방송 실험 허가
2012년 디지털 전환을 앞두고 디지털 라디오 방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디지털 라디오 방송은 라디오의 프로그램 제작부터 전송 및 수신에 이르는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방송을 말한다. 디지털 라디오 방송은 방송품질 측면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방송노조협의회가 현재 입주해 있는 한국프레스센터, 방송회관 등에서 강제퇴거당할 위기에 처해있다.
미디어 오늘의 7월 7일 보도에 따르면, 프레스센터를 위탁관리하고 있는 언론진흥재단은 언론노조에게 관리비 인상과 기존에는 없던 월 임대료 210만원, 임대보증금 3144만원을 더 요구하고 있고, 언론연대에게도 1998년 이후 무상으로...
“3D 인력 양성과 시청 안전성 확보가 우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8일 3D 방송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세계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문인력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3D 방송콘텐츠 제작 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통위는 서울 종로구에서...
KBS·MBC 경인지역 전략 가시화
OBS, 방통위의 불공정 처사 성토
KBS와 MBC가 경인지역 방송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가시화하고 있는 반면, 경인지역 민방인 OBS는 방통위의 이중적인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KBS는 지난 6월 9일 이사회에서 경인, 인천지역의 로컬방송 확대를 위해 ‘KBS 경인방송센터’ 설립건을 의결하고...
한국과 일본이 양국간 전파간섭 현상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주파수 이용을 제고하기 위해 국장급 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 7일~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일 전파국장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과 일본이 국제기구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의 입장을...
KBS 한국방송이 요즘 안팎의 갖가지 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가장 먼저 불거진 문제는 수신료 인상 건이다. 지난 6월 14일 수신료 인상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던 KBS는 이 날 이후 곧장 반대 여론에 직면했다. 수신료 인상을 반대하는 단체들은 “KBS 프로그램의 공정성과...
지난 6월 마지막 주, 주파수 경매제를 포함한 전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와 더불어 지상파의 아날로그 방송에 사용되던 698~806MHz 주파수 대역이 국가에 반납될 시점도 이제 6개월이 채 남지 않았다. 이른바 황금주파수로 불리는 700MHz 주파수를 방송사가 아닌 통신사가 차지하게 되는...
종합편성채널 선정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행보가 지지부진해지면서, 종편채널 예비사업자들은 각 사의 지면과 토론회 등을 통해 자사에게 유리한 방안을 여론화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6월17일, 한국언론학회 주최로 열린 ‘종합편성채널의 합리적 도입 방안에 관한 세미나’에서 경성대 디지털콘텐츠학부 권만우 교수는 “자본력을 기준으로 가장...
3DTV, 송출방식 호환성 문제없는가?
일부 제조·판매사, 적절한 고지하지 않아
올 10월에 듀얼스트림(Dual Stream) 방식의 3DTV 실험방송이 새롭게 시작된다. 하지만 그 때가 되면 3DTV를 보유하고도 듀얼스트림 방식의 3DTV를 수신할 수 없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뒤늦게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5월 1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지상파...
일부 제조·판매사, 적절한...
7월 2일 2시...
한국리얼3D콘텐츠제작자협회(KOREPA)가 발대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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