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 질 저하를...
정연주 전 KBS...
“민영 미디어렙, ‘제한적...
광화문 광장을 서울시의 소유물이 아닌 온전한 ‘시민의 광장’으로!
나영/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팀장 curiousnyny@gmail.com
8월 1일, 광화문 광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순신 장군 동상 앞, 뒤에서 수 미터 높이로 솟아오르는 분수와 수십만 송이의 꽃으로 장식된 ‘플라워 카펫’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서울시는 화려한 개막 쇼를...
지난 7월 22일 한나라당이 국회 직권상정해 처리한 방송법, 신문법 등 미디어법 효력 발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은 부정투표이기에 원천무효라면서 길거리 홍보에 나섰고,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언론악법 원천무효 10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방송법 처리를...
수신료 인상과 미디어렙, 그리고 '관치경제'
마구 쏟아진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소식들이 귓가에 맴돈다. 굴지의 대기업들이 종합편성채널 진출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꾸렸다거나, 일부 지상파방송도 종편 진출을 꾀하고 있다거나, 보도전문채널을 종편으로 바꿀 계획을 세우고 있다거나 하는 얘기들이 그것이다. 언론관계법 '날치기 기도' 이후, 한국사회는...
선배와 후배
편집주간/ SBS기술팀 부장 박 성 규
점점 세월이 흐를수록 선배보다는 후배가 많아지고 있다. 선배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후배에 대한 생각도 많아지고 있다. 내 모습은 후배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는지 걱정되기도 한다. 처음 방송국에 입사했을 당시 일을 가르쳐주고 나누어주었던...
SBS 아트텍 방송운영본부 테크 1팀 부국장 박오종
외길인생 30년 방송기술인 박오종
“미래의 기술 변화에 대비하고 준비해야”
“길을 따라 흐르는 물이 지금의 나의 모습이다. 나도 이 흐르는 물처럼 흐르고 있다. 흐르지 않고 그 자리에 있으려 한다면 욕심일 것이다” 흐르는 청계천 물을 바라보며...
행복한 일요일 오전
일요일 새벽 알람7시 알람이 나를 깨운다. 이미 햇볕도 거실가득 나를 깨우고 있지만 굳이 새벽이라고 하는 것은 전날 생방송의 조명감독으로서 지칠 때로 지친 내 몸은 아직 새벽이기 때문이다. 금요일 밤에 조명큐시트작성과 시뮬레이션으로 약 2시간정도 밖에 자지 못하고...
지상파 플랫폼이란
SBS기술인협회장 한 웅
미디어법등 방통융합이라는 명분으로 거대자본의 방송진출이 본격적으로 개시 되었다. 이로 인해 상당한 규모의 종합편성 채널들도 생겨날 전망이다. 한 마디로 컨텐츠 무한경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컨텐츠 무한경쟁은 공간과 시간을 구분하지 않는다. 비단 국내뿐만이 아니라 국제적인...
현실성 있는 구매시스템을 도입하자
방송장비 국산화 정책의 일환으로 지식경제부에서는 지난달 방송장비 수요자 연계형 연구개발 지원과제 사업 25개를 확정 발표했다. 국내 업체가 개발을 주도하고 방송사 등이 개발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며 추후에 구매까지 보장하여 준다. 이를 통해 세계 수준과 큰...
Green IT
IT에도 그린IT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들어서 옥수수로 만든 휴대폰 등 여러 분야에 그린IT 제품들이 늘어났다.
그린IT란 IT분야에서 친환경적인 노력을 통칭한다. 친환경적이란 것은 환경에 해가되지 않도록 최소화 시킨다는 것이다. 이제는 자연과 하나가 되어야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