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정보단말의 등장과 방송서비스
EBS 정보기술연구소장 박성환
사용자가 네트워크나 컴퓨터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의미하는 ‘유비쿼터스’라는 용어를 한번 쯤 들어본 일이 있을 것이다. 유비쿼터스 세상은 더 이상 먼 미래의 모습이 아니다. 3G와 WiFi를...
3-1 / 홀로그래픽 3D 디스플레이 광파 공학
김휘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과학기술대학 전자및정보공학과 교수
본 고에서는 필자의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스타워즈’나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의 SF영화 등을 통해 잘 알려진 홀로그래픽 3D 디스플레이 기술과 관련된 기초 연구 테마인 홀로그래픽 3D 이미지 광파의 모델...
지난 16일 경기도 청계산 Smoke Garden에서 MBC 기술인협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는 MBC의 18개 계열사와 2개 자회사에서 100여 명의 협회원이 참석했으며, 등반대회, 족구, 퀴즈대회 등의 이벤트로 회원들의 친목을 다졌다. MBC 기술인협회 최응식 회장은 “복잡한 세상사 잊으시고 주말에 한번 가볍게...
올해로 41회째를 맞는 한국전자산업대전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됐다.
한국전자산업대전은 2008년부터 한국전자전(KES), 반도체산업대전(iSEDEX), 정보디스플레이전(IMID) 등 국내의 대표적인 전자산업박람회를 하나로 모아 개최된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IT's my life’라는 주제 아래 멀티미디어, ICT 솔루션, IT 컨버전스, 전자부품 소재·장비, 3D영상, 생활가전이 총...
사단법인 미래방송연구회(이하 ‘미방연’)는 지난 12일과 15일 한국전자전이 열리는 일산 KINTEX에서 ‘스마트 미디어 산업의 미래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IT·미디어 산업의 핵심 이슈인 스마트TV, 스마트폰, 태블릿PC에 관한 다양한 연구들이 공개됐으며, 12일에는 ‘스마트TV 활성화 방안 및 기업전략’, 15일에는 ‘스마트폰·태블릿PC의...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종합편성채널사업자(이하 종편) 선정 심사에 글로벌 경쟁력에 대한 평가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지난 1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애초 종편 선택의 목표였던 글로벌 미디어 육성 방안이 사라졌다는 문방위원들의 지적에 대해 “종편 기본계획 심사항목을 배점할 때...
방송통신위원회 지난 14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2010년도에 적용하게 될 매체교환율을 텔레비전 방송 기준으로 0.49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매체교환율은 텔레비전 방송과 일간신문의 매체영향력의 차이로서 텔레비전 방송을 1로 볼 때 일간신문의 상대적인 비율을 말하며, 각 매체의 이용자와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미국과 중국 등 글로벌 리더십을 지닌 국가들을 보면 변화에 대한 지도자들의 열정이 있다. 열정을 지닌 글로벌 리더십에 주목해야 한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통신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한 정책방향’ 심포지엄 특강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SBS방송기술인협회는 지난 19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스마트TV와 3DTV’라는 주제로 방송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성훈 SBS방송기술인협회 회장의 인사말과 이남기 SBS 부사장, 양창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임태범 전자부품연구원 센터장, 이종빈 KT 상무, 김광호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김상진 SBS...
태광그룹의 불법로비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큐릭스 지분 인수 및 방송법 개정 과정으로 옮겨지면서 방송법 개정 주무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태광그룹의 계열사로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MSO)인 티브로드는 2008년 12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처리되자 2009년 2월 큐릭스를 인수했다. 2009년 이전 방송법은...
1927년, 한국 최초의 라디오 방송인 경성방송국이 첫 전파를 띄웠다. 그리고 시간은 80년 넘게 흘러 지금의 방송환경은 매체는 물론 내용까지도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바뀌어 있다. 당시에는 생각도 할 수 없었던 방송 서비스들이 개발되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가...
지상파와 케이블간의 재송신과 관련한 분쟁이 다시 협상국면에 돌입하게 됐다. 9월 13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법원이 판결에 불복하고 ‘지상파 재송신을 전면중단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한지 꼬박 한 달만의 일이다.
지난 14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지상파 방송3사와 케이블SO 양측은 방통위의 적극적인 중재를 바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