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악법과 관련해 ‘권한쟁의...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은 25일...
시청자의 의견과 불만을...
김성윤/ 문화사회연구소 연구원
2PM 짐승간지의 상징, 박재범. ‘Korea is gay … I hate koreans.’ 이 표현에 한국사회가 동요했다. 연예인이라는 공인이 이런 표현을 해도 되는 것인가.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했다. 연습생 어린 시절에 그 정도를 가지고 나무랄 것 없지 않은가. 옹호하는...
홍 헌 호(시민경제사회연구소 연구위원)
경제분석에서 가장 주요한 개념이 ‘기회비용’이라는 개념이다. 정부가 A안을 택하면 1% 성장이 가능하고, B안을 택하면 4% 성장이 가능한 경우, A안을 택하는 정부는 무능한 정부이다. 또한 B안을 도외시하고 A안을 택하면서 1% 성장도 좋은 대안이라고 우긴다면 이런 정부는 부도덕한...
어떤 언론보도를 보니 방송‘통제’위원장 최시중씨와 방통위의 행태를 일컬어 ‘엿장수 맘’이라고 꼬집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글쎄, 가위를 들고 가지런하게 엿을 자르며 가위 춤을 추는 엿장수로서는 시퍼런 칼을 들고 마구잡이 칼춤을 추는 방통위와 견주는 것이 못마땅하게 여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춘천 BBS 기술팀 권영걸
“취미가 있으세요?”
“네, 사진 찍는게 제 취미입니다.”
이런 대답을 한지는 5년이 조금 넘는다. 그러나, 한 2년 전 부터는 사진이 취미라는 말에 슬슬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 내 경우에 사진을 취미라고 하기에는 너무 고달프다. 원인은 필름이다.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할 때는 이정도로...
“참! 나쁜 정권이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정권의 언론장악 시도가 계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KBS정연주 사장 해임부터 시작해 YTN사태, 미디어법 강행처리, 뉴라이트 일색의 방문진과 KBS 이사 선임까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방송을 만들기 위한 정권의 움직임은 쉬지 않고 있다.
EBS 중계팀 류성우는 최근까지...
KBS 광고료 20%로 제한해야
공영방송의 공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수신료를 인상하되, 전체 재원 중 광고료의 비율을 20%로 제한해 방송시장의 경쟁을 유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오후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이경재 한나라당 의원 주최로 열린 ‘공영방송의 나아갈 길 - 정체성 확립과 재원확보 방안’...
공영방송위원회, 현 KBS이사진 대체하고 … 방통위와 별도로 구성
“공영방송 KBS가 자율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공영방송위원회’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별도로 구성되어야 하고, 현 이사회를 대신하는 ‘공영방송위원회’는 ‘사회개방형’ 다수인원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18일 오전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창조한국당 이용경 의원 주최로 열린 ‘공영방송, 독립성을 말한다 - KBS사장...
방송장비 국산화 계획, 새로운 환경구축이 우선
편집주간/SBS기술팀 부장 박성규
“방송장비 국산화계획”, “방송장비 고도화계획” 등 최근 거창한 방송관련 국가 정책과 계획들이 속속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있다. 그런데 “4대강 살리기 계획”이나 “대운하 추진계획” 등과 같이 필요성과 실효성에 대해 판단해 봤을 때 불안한 생각이...
올해들어 출시된 IT제품 가운데 눈에 띄는 것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LED TV를 뽑겠다.
LED TV는 우선 기존 제품과 비교해 성능과 디자인 등에서 월등히 뛰어난 면모를 갖췄다. 엄지손톱 크기의 TV두께는 대표적인 차별화 포인트다. 지금까지 나온 평판 TV 가운데 벽걸이 TV에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