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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저기서 정보를 입수해서 견적을 낸 다음 전자상가나 인터넷에서 직접 부품들을 구입해 PC를 조립해 보았을 것이다. 또한, 직접 조립을 해본 적은 없더라도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라면 한번쯤은 CPU나 그래픽카드, 램과 같은 부품들을 따로 구입해서 업그레이드를 해...
전파를 이용한 전력 전송기술 박병열 KBS 미래미디어전략국 미래미디어기획부장 정보통신기술사     Ⅲ. 해외 동향 1. 미국 무선전력전송의 개념은 미국에서 100여 년 전인 1900년대 초에 시작됐다. 1963년 최초로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무선전력 전송을 성공함으로써 현대 전기문명의 아버지라 불리는 ‘니콜라 테슬라’ 박사의 평생 꿈이었던 무선 전력전송기술이 개발된 것이다....
MBC 뉴미디어기획부 이상술 차장   방송역사상 지금만큼 지상파방송사에게 중요한 시기가 또 올까 하는 생각이 든다. 흑백에서 칼라방송으로 전환되던 시절의 격변기 보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지금의 시점이 더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지상파방송사와 케이블SO간의 재송신 갈등, 디지털화에 따른 방통융합...
방송통신위원회(최시중 위원장)는 15일 오후 경기도 분당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방송장비 시험인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방송장비 시험인증센터는 방송사ㆍ제조사ㆍ학계ㆍ연구기관 관련 전문가가 공동으로 참여한 `기술협의회'를 통해 전체 센터운영 및 인증대상 방송장비를 선정하며, 시험규격을 개발하는 `시험규격개발위원회'와 인증 여부를 심사하는 `인증심의위원회'를 그 아래에 두고 있다.   인증센터는 ▲시험장비 및...
  KBS 방송기술인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KBS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자체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3DTV 제작사례’와 ‘소셜미디어’에 관한 내용으로 실시되며, ‘3DTV 제작사례’는 실제 장비를 전시하고 촬영과정을 시연한다. 연사로는 KBS 방송기술인협회 장형준 부회장과 IT문화원 김중태 원장이 참가한다.
‘지주회사 체제 SBS의 공적 규제방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전국언론노조 SBS본부의 주최로 지난 10일 오후 7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렸다. 토론회를 개최한 언론노조 SBS 본부 이윤민 본부장은 “사측은 지주회사 전환 당시 약속했던 제작기반 강화는 고사하고 오히려 제작비 삭감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의 방송 심의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는 가운데 사실상 행정기관인 방통심의위의 심의는 검열금지의 원칙에 저촉될 수 있으므로 자율규제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2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한국언론정보학회와 한국PD연합회가 공동 개최한 ‘방송 심의, 그리고 검열의 덫’ 토론회에서 발제를...
지상파 재전송을 둘러싼 지상파방송사업자와 케이블방송사업자간 힘겨루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주최로 지난 12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제14차 시민미디어포럼 - 디지털 방송환경에서의 보편적 시청권 보장’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한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방송통신위원회가 결국 여당추천 위원들의 동의만 거쳐 종합편성채널 선정일정을 의결했다. 모법이 되는 방송법조차도 여당이 날치기 통과시켰던 바, 추진일정 의결의 절차적 정당성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을 것이다. 이로써 종편채널 선정일정은 접수와 심사 과정만 남았는데, 불법으로 점철된 시작과 지금까지의 과정을 고려한다면 마무리인 선정결과는...
사업자 선정을 위한 본격 레이스 시작   종합편성(이하 종편)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업자 선정을 위한 세부심사기준이 의결됨에 따라 사업자 선정을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 10일 전체회의를 열어 종편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업자 선정을 위한 세부심사기준과 승인 신청 요령을 확정․의결하고 즉각 신청공고를...
차세대 방송 제공할 여유주파수 절실   최근 몇 년간 지상파 방송사들은 딜레마에 빠져있다. MMS·3DTV·UDTV 등 새로운 방송기술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서비스 제공 수단인 지상파 방송주파수는 이미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지상파 방송사는 현재 채널당 6MHz의 주파수 대역 내에서 MPEG2로 압축된 방송신호를 초당...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의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