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4월1일
장소 : KBS대구방송총국
교과목 : SNS와 방송 / 디지털 AV기술 / 라디오 오디오파일 등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은 지난 4일(현지시각) 자로 “지상파 재송신 분쟁 때문에 발생하는 실시간 방송 중단을 막기 위해 FCC가 개입한다(FCC Seeks Ways to Halt Blackouts in TV-Fee Fights)”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FCC는 지난해 가을, 케이블비전시스템즈와 폭스브로드캐스팅이 재송신료 분쟁을 일으키면서 뉴욕과 필라델피아의 300만 여...
올해 초 MBC의 김재철 사장이 일방적으로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했을 때, 당시 언론노조MBC본부장이었던 이근행 PD는 “단체협약은 민주화 투쟁으로 군사독재 시절을 벗어나면서 얻은 투쟁의 결실이다. 단협 해지는 다시 군사독재 시절로 되돌아가자는 것이다”라고 일갈한 바 있다. 권력의 방송 길들이기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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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주최로 열린 ‘1기 방송통신위원회 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한 김동원 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1팀 팀장은 “시민 없이 오직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입지만을 강화시키며 방송장악에 나선 공공성 배신의 3년, 방통위는 결국 종합편성채널 선정을...
이명박 대통령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연임시키기로 결정한 직후인, 지난 8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 전체회의에서는 최 위원장 연임에 대한 민주당의 질타가 쏟아졌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현 정부 차원에서 방송통신 정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선 최 위원장이 연임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오는 17일 인사청문회...
MBC 경영진의 ‘<PD수첩> 죽이기’ 움직임에 대해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야5당과 시민사회단체, 언론계 등 200여개 관련 단체로 구성된 ‘<PD수첩> 사수 공동대응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PD수첩 범대위)는 오는 16일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MBC <PD수첩>을 지키기 위한 범국민 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장기간 계류 중인 법안 6개에 달해
KBS수신료 인상안 국회상정 책임론 부각
문방위, 4월 국회 본격 논의키로…시민단체 “강행처리시 국민 분노 커질 것”
조중동 방송 저지 네트워크 발족
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코바코)는 8일 오후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KBS, MBC, SBS 등 지상파방송 3사와 공동으로 방송광고를 선 판매하는 설명회인 ‘업프런트 2011’를 개최했다.
업프런트(Upfront)는 방송광고를 6개월에서 1년까지 장기 계약하는 판매방식으로, 광고주 입장에서는 시청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그램 광고를 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