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은 11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성공적인 디지털방송 전환을 위한 방안 모색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1년 정도 남은 디지털 전환 시기를 앞두고 성공적인 전환정책의 모색과 의견수렴을 위해 열린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뉴미디어포럼 위원장인 심재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이 자리에는 이병국...
민주, 종편 미디어렙 유예 철회..입장번복
종편, 최소 2년은 직접영업 할 듯
미디어렙 논의 없는 직접영업 개시하나
정부 광고 몰아주고 국회 종편 기자실 ‘미리’ 마련해
내년 예산 8,308억 원 中 1,046억 원 투입
2011 방송가 핵심 키워드를 읽는다
새로운 방송기술을 발굴하고 알리며 다양한 관련 정책의 여론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방송기술 정책지 <방송기술저널>은 2011년 10월 5일 129호부터 ‘2011 방송가 핵심 키워드를 읽는다’ 특집을 신설하여 독자 여러분에게 더욱 생생하고 깊이 있는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에 <방송기술저널>은...
“지상파 진영의 이 같은(700MHz를 지상파 방송사에 할당해야 하는) 논리는 지나치게 공익성에 의존한 것으로..(중략) 해외사례에 비춰볼 때도 다소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디지털타임즈 9/21 기사 <수조짜리 주파수 공짜로 달라는 지상파> 中 / 700MHz 주파수를 통신사가 할당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펴며...공익성이 모든 가치에...
뉴미디어의 발전과 차별화된 시청환경에 부합하는 방송기술 발전을 위해 마련된 ‘2011 미래방송기술 세미나’가 지난달 27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총 60여 명의 지상파 방송사 직원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시청 환경 이해와 미래 방송시청 환경의 기반기술 요수 이해 및 인식공유, 그리고...
지난달 21일 부산 시청자 미디어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는 한국방송협회 주최하고 KNN 방송기술인협회(회장 신종식)가 주관한 부산․경남지역 디지털 전환 방송기술 교육이 시행됐다.
지역 방송기술인의 디지털 마인드 확산과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김성훈 부회장이 참여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국감은 ‘위대한 <국감스타> 탄생’ 오디션이 아니다
2011 방통위 국감이 일단락되었다. 아마 다른 국감에 비해 시간으로 보면 제일 길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정을 넘겨 끝난 국감장에서 취재수첩을 덮고 밖으로 나오는 기자의 마음은 씁쓸하기 그지없다. 아마 피감기관의 수장인 최시중 방통위원장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날...
원포인트 입법 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