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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의사 발표할 듯
총선 대선 앞두고 여야 ‘눈치보기’
심각한 방송사고 나도 아무도 몰라
디지털 전환 지원 대상이 종전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에서 안테나로 지상파TV를 직접 수신하는 일반가구로까지 확대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TV 종료에 대비해 안테나로 아날로그TV를 직접수신하는 가구 전체에 디지털 컨버터와 안테나 설치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방통위에...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SO)의 권역 제한 규정이 완화되면서 케이블TV 업계가 본격적으로 몸집 부풀리기에 나서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최근 서면회의를 열고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MSO)의 방송 구역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의 ‘2012년 규제개혁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방통위는 오는 9월까지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현행 방송법에 따르면...
미디어렙 법안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 현재 여야는 미디어렙 법안을 둘러싸고 본회의에 해당 법안을 상정해 빨리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서로의 이견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여전히 '네탓 공방'만 하고있다. 이에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오늘  미디어렙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하루빨리 법사위와 본회의를...
설 연휴가 끝나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모두 민생 법안을 한꺼번에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미디어렙 법안도 처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야는 오는 25일께 국회 본회의를 열어 그간 처리하지 못한 각종 법안을 마무리짓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19일...
MBC 기자회가 25일 오전 6시부터 제작거부에 들어간다. 기자들은 MBC뉴스의 공정성 훼손의 책임을 물어 보도 책임자들의 사퇴를 요구했으나, 보도 책임자들의 입장 변화가 없어 제작거부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엄청난 파열음을 일으키며 삐걱이던 MBC 보도국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한 후  18일부터 이틀 간...
방송통신위원회가 1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700MHz 대역 주파수 108MHz 폭 중 40MHz를 상하위 대역에 분할할당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방통위는 이같은 내용을 의결하며 728-748MHz(20MHz 폭) 783-803MHz(20MHz폭)을 통신에 우선 할당한다는 방침이다. 당장 주파수 '알박기 논란'이 예상되는 부분이다. 앞서 오전 9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