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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자사 중심 AI 기업 연합 ‘K-AI 얼라이언스(Alliance)’가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SK AI SUMMIT 2024’에 참여한다고 10월 30일 밝혔다. K-AI 얼라이언스 참여 멤버사들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AI 서비스와 솔루션, 기술 등을 전시하고, 현재 영위하는 AI...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가정‧사무실‧노래방 등 일상 공간에서 촬영한 성행위 영상과 탈의 영상 등 ‘IP캠 해킹’ 디지털성범죄 영상물이 해외 불법‧음란사이트를 통해 대거 유포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접속차단’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최근 보안에 취약한 중국산 ‘IP캠 제품’을 해킹한 사례가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조건만남 등의 창구로 문제가 되고 있는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불특정 이용자 간 온라인 대화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랜덤채팅 앱이 청소년도 손쉽게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어 성매매 등 불법정보 유통 창구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삼성전자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서울 잠실점에 ‘AI 비밀 본부 체험관’을 10월 3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어린이들이 ‘AI 비밀요원’이 돼 키자니아의 대표 캐릭터 ‘바체’를 구출하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갤럭시 Z 플립 6의 다양한 AI 기능을 활용해 미션을...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2024 서울미디어리터러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페스타는 다양한 강연·체험 등을 통해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미디어 교육의 질적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흘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 전문가와 교육자들의...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10월 29일 오후 KT 혜화국사를 방문해 임현규 KT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 불법스팸 대응 등 주요 통신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정부는 시장경쟁을 활성화하고 통신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24)에 참가해 차기 회기 연구반(SG) 의장단을 8석 확보하고 우리나라 주도로 신규 결의를 채택하는 등 국제 표준화 무대에서 지도력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WTSA는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분야(ITU-T)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연구반 의장단...
추적추적 비가 내리던 지난 10월 18일, 광화문광장에서 ‘힘내라 공영방송 구하자 KBS’ 행사가 열렸다. 방송사 직원들과 시민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공영방송을 살리자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인 자리였다. 그날 행사에는 김승준 KBS 방송기술인협회장을 응원하기 위해 MBC, EBS, CBS, YTN 방송기술인협회장들도 함께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겨울철 방송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KBS 등 16개 방송사의 방송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전국 수도권 소재 10개 방송사 및 지역 방송사 6개의 중요 방송 시설 45개소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영국 런던 대표 현대미술관 사치갤러리에서 신기술융합콘텐츠 글로벌 페스티벌 ‘더 어울림(The Oulim)’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 어울림은 국내를 대표하는 우수 신기술융합콘텐츠를 현지 소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전시 행사로, K-콘텐츠 및 국내 콘텐츠기업의 해외...
지난해 말 초읽기에 들어갔던 국내 OTT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안에 웨이브 주요 주주인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모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티빙 주요 주주인 KT는 아직 찬성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10월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상파 3사는 최근...
넷플릭스는 콘텐츠 시청 중 원하는 장면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도입한다고 10월 29일 밝혔다. 이번 북마크는 넷플릭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전 세계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기능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다가 저장하기를 원하는 장면에서 하단의 ‘북마크 장면’ 탭을 클릭하면 된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