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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2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KBS-1AM ‘주진우 라이브’ 등 30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방심위는 KBS-1AM ‘주진우 라이브’에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 방심위는 지난해 5월 29일 방송분에서 일본 해상자위대가 욱일기 문양의 자위함기를 게양한 채 입항한 적이...
LG유플러스는 10월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마곡사옥에 위치한 ‘통합관제센터’를 언론에 최초로 공개하고, 네트워크 운영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자동화 운용 사례를 소개했다. LG유플러스가 올해 3월부터 가동한 통합관제센터는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네트워크와 외부 서비스의...

[인사] KBS

△인사청문회준비단장 겸직 박영춘(10월 28일 자)
KT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AI 활용을 위해 연구 성과 리포트를 공개하고 전문가로 구성한 자문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KT Responsible AI 리포트’는 AI 윤리와 신뢰성을 향한 KT의 노력과 연구 성과를 리포트로, 거버넌스, 윤리 원칙, 프로세스 세 가지 측면에서 규정한...
KT는 김영섭 대표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이사회 멤버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임기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GSMA는 세계 800여 개의 통신사업자와 250곳 이상의 제조사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 장비 공급사, 인터넷·미디어·엔터테인먼트사 등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통신 사업자 협의체다. GSMA 이사회는 전...
LG유플러스와 GS건설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Korea-Urban Air Mobility Grand Challenge-1)’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K-UAM 그랜드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2025년 국내 UAM 상용화를 목표로 기체 안전성을 검증하고, 국내 여건에 맞는 운용 개념과 기술 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LG유플러스는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4년 ESG 평가에서 종합 A(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의 ESG 평가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 사회(Society),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의 리스크와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과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 A(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사회 부문에서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매우 우수)를...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AI-RAN Parameter Recommender)을 상용망에 적용하고 무선망을 고도화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SKT와 삼성전자는 AI·딥러닝을 활용해 과거의 이동통신망 운용 경험을 학습하는 작업을 연중 지속해 왔으며, 각 기지국 환경에 맞는 최적의 파라미터(Parameter,...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10월 2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진행된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 회의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Soft V2X’ 등 교통안전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차량·사물 간 통신(Vehicle to Everything, V2X) 기술을 활용한 Soft V2X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산업 영역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한 것이다. 미디어 분야의 생성형 AI 활용도 다양하게 시도되어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유통에도 더 강력한 날개 역할을 한다. 이미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은 다양한 제품 사진 연출에 활용하고...
언론현업단체들이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범국민협의체 수용과 방송법 개정안 논의 촉구를 국회에 요구하고 나섰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촬영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단체는 10월 28일 성명을 통해 “우리는 연내 방송법과 방송통신위원회 설치법 개정을 통해 반복되는 방송장악 논란을 종식하고, 국민의 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1월 광고 집행이 소폭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4년 11월 종합 KAI는 100.4로 이번 달에 비해 광고비 집행이 소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