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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연합플랫폼 등장 초읽기
3DTV에 이어 스마트TV가 대세, 그 다음 주자는?
LG전자, 스마트 콘텐츠 발전에 기여한다
LG시네마3D 스마트 TV에 VOD 서비스 탑재, 500여 지역 특화 콘텐츠 제공
종편협의회 탈퇴..'내 길 간다'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7월 11일 잠실롯데호텔에서 ‘정보보호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사이버 위협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 하에 국내외 정보보호 전문가 등 1,000 여명이 참가하는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번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1996년부터 매년 국내 최대 정보보호...
방송통신위원회와 KT, S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전국 공공장소 1,000개소에 와이파이 공동구축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 3사는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 중복구축을 방지하고 가입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8GHz에 이어 2.6GHz 주파수 매물..1조 넘을까
KT스카이라이프 '사면초가'
EBS가 여름방학을 맞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직업 체험학교’를 진행한다. EBS는 방송과 관련된 직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해 보고 직업관을 구체화시킬 수 있도록 ‘EBS 방송직업 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 뉴스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8월 7일 그래픽 디자이너, 14일 프로듀서, 21일 촬영감독 등...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정책위원 언론도 국민도 숨이 막히던 MB정부가 끝나간다. 5개월 후면 차기 대선이다. 많은 언론이 마치 박근혜후보의 당선을 기정사실인양 떠들고 있으나 결과는 예측불허다. 지상파 방송, 조중동과 종합편성채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치룬 411총선임에도 불구하고 여야로 갈린 표를 합산해보면 여당에 불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