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추운 1월에 시작된 MBC 파업이 봄을 지나 가장 더운 8월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MBC 뿐만 아니라 KBS와 YTN, 통신사인 연합뉴스, 국민일보와 부산일보 등의 신문사도 장기간 파업을 벌었다. 이들의 주장은 단 하나, 바로 ‘언론의 공공성과 공정성 회복’이다....
MBC, KBS에 언론조정 신청..수신료 취재까지
실무는 KOBACO, 감독은 방통위가 해야
파업기간 중 대체인력 100명 육박
오는 12월 31일 진행되는 디지털 전환을 앞두고 KBS가 단독주택과 다가구 세대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TV 시청을 위한 안테나 설치 사업에 나섰다.
KBS 수신료 정책국은 16일 KBS 네트워크 관리국과 합동으로 서울 성북구 장위1동에 있는 단독 주택과 다가구 세대 65가구를 방문해...
공공의 이익, 연가시, 인천공항, UHDTV, 주파수?
“다채널다매체 시대에선 자립해야”하는 주장도 나와
더 선명한 지상파 방송의 미래가 펼쳐진다
정치적 공세 VS 상관 없다며?
SBS, 20일 KT 스카이라이프에 방송중단 예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에 대한 모든 정보와 컨설팅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콘텐츠종합지원센터’를 16일 개소했다.
콘텐츠종합지원센터는 그동안 분산, 운영돼 온 콘텐츠 산업 지원시스템과 민원서비스를 일괄적으로 통합해 산업의 애로사항을 적시에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개설됐다.
뿐만 아니라 통합 대표번호(1566-1114)를 신설해 앞으로 콘텐츠 정보...
종군기자에서 본부장으로, 이제는 사장까지 노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