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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정책은 주요 방송정책이다 방송정책과 700MHz 대역 주파수 할당을 비롯한 온전한 주파수 정책은 분리할 수 없다. 방송 주파수가 존재해야 이 땅의 방송이 생명력을 부여받으며, 그 안에서 방송정책의 근간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주파수 정책은 방송정책의 중요한 핵심으로 여겨져야 마땅하다. 주파수 정책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가 현재 추진 중인 ‘방송 프로그램의 외주제작 표준계약서’ 제정안이 충분한 검토 없이 2월 중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동안 지상파 방송사와 한국방송협회,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방송실연자협회 등 방송 업계 전반에서는 문화부가 추진 중인 표준계약서 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해 왔지만...
“티브로드와 현대HCN, 오는 15일부터 재송신 못해”
오는 3월부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 TV에서 지상파 방송사들의 N-스크린 서비스인 ‘푹(POOQ)’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MBC와 SBS의 합작사인 ‘콘텐츠연합플랫폼’은 지난 17일 “지난해 말 삼성전자와 LG전자 측과 푹 서비스 계약을 맺었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정부 조직 개편안 협의중..‘위험신호’
종편, SO와 채널 협상 난항
차기 정부가 신설하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초대 장관으로 김종훈 알카텔 루슨트벨 연구소 최고전략책임자가 내정되었다. 1960년생인 김종훈 내정자는 서울 출생이며 메릴랜드 대학교 공학박사다. 루슨트 테크놀로지스 최고운영책임자,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알카텔 루슨트벨 연구소 사장이자 최고전략책임자를 맡고있다. 김 내정자는 장기적인 침체기에...
EBS가 2013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열악한 상황에서도 EBS 수능강의로 공부하며 좋은 성과를 거둔 ‘EBS 열공 장학생’ 14명을 선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EBS는 사교육 없이 꿈을 이룬 학생들을 격려하고 EBS 활용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약 두 달간 ‘열공...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발표한 광고경기 예측지수에 따르면 3월 종합 KAI(Korea Advertising Index)는 130으로 광고비 집행이 2월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코바코가 매월 주요 4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4개 광고매체 광고비 증감여부를 조사해 지수화한 KAI는 해당 업종의 광고주 중...
언론 해직자 문제 해결되나
3G, LTE 등 이동통신주파수 이용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