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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관련단체, “정부 조직 개편 협상의 발목을 잡는 쪽은 새누리당”
긴급 처리 두고 공정성‧중립성 논란
방통위 법적 위상 유지..광고와 주파수가 변수
사측, 노사협의회 제안 중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가 또 무산됐다. 방문진은 21일 정기이사회를 통해 지난 7일 처리하지 못한 신임 사무처장 선임과 2012년 결산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다수의 이사들이 회의를 거부함으로써 또다시 파행을 맞았다. 회의를 거부한 방문진 이사는 권미혁‧최강욱‧선동규 야당 이사 3명과 김용철‧김충일 여당 이사 2명...
방송법과 IPTV법 통합 추진 역설
NHN, 빅데이터 분석으로 미래를 분석
지난해 9월 11일, 대한민국의 ICT 발전을 책임지겠다는 거창한 대의명분을 내걸고 ICT 대연합이 출범했다. 동시에 많은 언론은 이명박 정부의 ICT 홀대 정책을 정면으로 문제 삼으며 ICT 대연합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물론 이해는 된다. 종합 일간지의 경우 ICT 대연합이 내건 ‘ICT...
성기승 지역미디어연구소 2팀장 빠르면 올해 4월 LTE 주파수 경매가 시작된다고 한다. 작년부터 관련 이야기가 솔솔 나오더니 12월 1.8GHz 대역 주파수와 2.6GHz 대역 할당 계획이 등장한 후 올해 2월 정식으로 논의되는 분위기다. 이렇게 우리는 사상초유의 주파수 경매를 맞이하게 되었다. 주파수 경매...
이익환 미디어발전연구소 연구원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가 조용하다. 미래창조과학부의 거대 기능 여부가 모든 뉴스를 도배하고 의무재송신, 주파수, 새로운 방송 신기술에 대한 소식이 쏟아지는 가운데 유독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만 잠잠하다. 심지어 지상파 방송에서도 논의가 쥐죽은 듯 사라졌다. 내부적으로 전략을 짜기 위한 동력...
아리랑국제방송, 한국국제교류재단 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