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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재송신 논란에 숨은 전략의 충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심의책임자 회의를 열어 최근 심의규정 위반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간접광고에 대한 방송사들의 자정 노력을 촉구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날 방통심의위는 특히 방송 프로그램 안에서 핸드폰이나 자동차 등 특정 상품의 기능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지난 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T 표준화 회의에서 미래 네트워크 표준화 연구반(SG 13) 및 전기통신망 신호방식 표준화 연구반(SG 11)에서 각각 작업 분과(WP: Working Party) 의장 및 표준 실무반 라포처를 수임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
방송 업계 핵심 화두로 떠올라
재송신 협상과는 다른 온도 차이
방문진, 13일 임시 이사회 소집
3월 학력평가 경향 분석해 제공할 것
무선랜보다 50배 빨라...배터리 소모량도 적어
대법원, IB스포츠 승소 판결한 원심 확정
N-스크린 고속도로에 군침
논란 속 관련 입법 발의 움직임도 포착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Full HD(High Definition) IPTV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S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인 u+tv G를 기존의 HD 방송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화질인 Full HD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Full HD란 말 그대로 HD급 화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