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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무시한 미래부 보고 논란
방통심의위 ‘솜방망이 처벌’ 논란도 제기돼
전병헌 의원,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 규제 법안 발의
공익을 위한 지상파 방송정책을 환영한다 최근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한국방송협회 임원진과의 간담회와 KBS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EBS 현장방문, 심지어 케이블 SO 사장단과의 간담회 에서 지상파 MMS 허용, 700MHz주파수 검토 등을 천명하고 있다. 긍정적인 신호다. 사실 MMS는 지상파 방송 디지털...
미래창조과학부가 올해 추진될 빅데이터 시범사업을 선정했다. 미래부는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서비스 시범사업 과제로 교통, 보건‧의료, 창업지원 분야를 포함한 6개 과제를 선정하고 서비스 개발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빅데이터는 기존의 정형화된 데이터뿐만 아니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동영상, 위치‧센서 데이터 등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의미한다....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2일 KBS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해와 전력난 대비 재난방송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위원장은 KBS 재난방송센터에서 기상‧재난정보 및 전국 CCTV 수신 등 재난방송 제작 시스템을 보고 받고, “태풍‧지진 등 국가 재난사태 발생 시 재난방송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데일리 고발뉴스 단독보도
700MHz 대역 주파수 놓고, ‘방송 VS 통신’ 날카로운 공방전